我想聽你愛我 [S1] [集]
第9集_我想聽你愛我



그렇게 승철은 여주에게 반지를 끼워주고_

순간이동을 쓴 듯 했다_


여주는 살짝 무서웠지만_

어쩔 수 없기 때문에_

앉아서 승철을 기다리기로 했다_


하지만.. 여주가 너무 맘을 놓았던 것 일까?

누군가 여주의 뒤로 오고 있었지만_

여주는 눈치채지 못했다_

신여주
언제 나올려나...



승철이 순간이동해 도착한 곳은_

아까의 담만 넘으면 도착 할 수 있는_

저택 정원이였다_



최승철
어?.. 왜 정원에


승철은 일단 급한데로 경비병을 피해_

정원의 풀 숲에 숨었다_



최승철
하.. 이게 무슨 일이야...


최승철
분명 집안으로 순간이동을 했는데 왜 정원이지?...


승철은 혹시 몰라_

다시 순간이동을 해봤지만_

저택 바로 앞 정원으로 밖에 이동이 되지 않았다_


최승철
설마.. 아니겠지?


승철은 설마 했던_

최악의 수 만큼음 아니길 바랬다_



최승철
후.. 일단 할 수 없이 내 발로 이동 해야겠지?

그렇게 승철은 정원 풀 속에서_

저택 외부를 봤다_


최승철
하 근데 여기 어떻게 들어갈 곳을 찾지?..


승철은 저택 외부를 꼼꼼히 봤지만_

귀족 중에 귀족의 집이라서 그런지_

흠이라는걸 찾아볼 수 없었다_


최승철
어떡하냐.. 들어갈 곳이 한 곳도 보이지 않네..


그렇게 승철이 고민하고 있을 때_

담 넘어로 소리가 들렸다_

아마 마차 소리인 듯 했다_


목소리가 아주 희미하게 들렸지만_

승철같은 요괴들에게는 잘 들렸다_


마차 안에서의 소리를 들어보니 아마 귀족들 중_

한 가문의 마차 인 듯 했다_



최승철
귀족...마차..하인..


최승철
아!..


승철은 다시 담 넘어로 순간이동해_

귀족만 딱 내릴때 빠른 속도로 하인을 재우고_

하인으로 변신했다_


그렇게 귀족의 뒤에서 하인인 척 연기를 했다_

다행히 그 누구도 의심 하나 한 번 하지 않고_

경비병들이 쉽게 문을 열어줬다_

그렇게 쭉 저택의 내부까지 들어갔다_



저택 안으로 들어가자 저택하인 들이 우리에게 다가왔다_

저택 하인
하인 분들은 여기 방에거 대기 해주시길 바랍니다_



그엏게 저택하인들이 안내해주는 방안으로 들어갔다_

그리고 승철은 저택하인들이 나가기 전까지 기다렸다_

그리고 다 나가자마자_

같이 들어온 하인들을 마법으로 재웠다_


최승철
후 됬다..


승철은 아까 이 저택하인들로 변신을 했다_


최승철
그래도 조심히는 다녀야 하니까..


최승철
오늘 참 마나를 많이 쓰네..


그렇게 승철은 조심스럽게 방 밖으로 나갔다_


승철은 복도로 나와 저택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_

지나가는 사람들은 승철의 얼굴으 보고_

복장을 보다가_

그냥 새로 들어온 신입인가 하고 아무 의심 없이 지나갔다_



최승철
(여기 집 하인들은 의심이 없네)


그렇게 승철은 이 저택의 구조들을 보기 시작했다_

외관에서 봤을 때도 크다고 생각했는데_

내부로 들어오니까 훨 씬 더 넓었다_



최승철
오우...

그렇게 둘러보고 있을 때_


승철의 눈에 띈_

저택관리인 방이라고 적혀져 있는_

방이 눈에 띄었다_


그리고 승철은 주변의 눈치를 보다가_

조심스럽게 방 안으로 들어갔다_



그렇게 방으로 들어온 승철_


최승철
여기는 무슨 지배인 방도 넓냐..


그렇게 방 내부를 살펴보다가_

벽에 붙어 있는 저택 구조 지도가 붙여져 있었다_


최승철
저택 구조 종이...(눈으로 익힌다)


최승철
이거 꽤 상당히 오래 걸릴 것 같은데..


최승철
여주도 어떻게든 데려왔어야 했나


그렇게 생각 할 때 쯤_

책상 위에 있는 종이를 발견했다_



최승철
어! 저택 물품 보관 수량!


승철은 그 종이를 들어_

수량을 쭉 훑어봤다_


최승철
시간가루..시간가루..


그렇게 쭉 훑던 도중_


최승철
찾았다.


그렇게 종이를 확인하고 있을 때 쯤_

복도에서 발소리가 들렸다_


최승철
?!


승철은 급하게 책상 밑으로 들어가 숨었다_

그리고 문이 열리자 지배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들어왔다_


최승철
(아마 옆에 있는 사람은 보좌 하는 사람 이겠지)


보좌관
지배인님 아까 잡은 여자는 어떡할까요?

지배인
지수님이 일단은 지하감옥에 넣으라고 하셨어.

보좌관
근데 그 여자 마을에서는 본 적 없는 여인인거 같습니다.

보좌관
꽤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눈에 안 뛸 리는 없으니 말이죠.

지배인
응, 아마 지수님도 마음에 들어하겠지.

지배인
쨌든 일단 지하감옥으로 집어넣고 지수님 한테 보고해

지배인
나는 수량 정리 때문에 바빠서 보고는 못할 것 같군.

보좌관
알겠습니다.


그렇게 이야기가 오가다가_

그 둘은 방 밖으로 나갔다_



최승철
밖에서 잡은 여자..? 외부인?..


최승철
설마 여주는 아니겠지.. 아니여야 돼..


승철은 설마 밖에서 잡은 여자가 여주가 아니길 바랬다_

그렇게 승철은 책상 밑으로 나와 다시 지도를 확인했다_


물품 보관 수량 종이는 지배인이라는 사람이 들고 간듯 했다_

승철은 자기의 기억력으로_

종이에 물품보관 창고가 따로 있다는걸 기억했다_


최승철
흠..


그런데 지도를 아무리 봐도_

물품보관 창고라는 공간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_


최승철
근데.. 아까 지하실이라고 말했었지?


최승철
근데 왜 1층..2층 지도는 보이는데 지하실 종이는 없는 거지?


그렇게 승철은 지도를 뚫어지게 쳐다보다_

1층지도의 끝 부분이 계속 땠다가 붙인 헐은 흔적이 보였다_


최승철
설마!


승철은 1층 종이를 땠다_

그리고 찾아냈다.




최승철
역시.. 여기 저택 꽤 보수적이네.


Ep.9_사랑한다고_듣고싶어[end]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작가
오늘 연재 늦어서 죄송합니다ㅏ...


작가
쓰다가 보니 분량 자르는걸 까먹었습니다..


작가
아무튼 오늘 스토리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작가
손팅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