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想娶我媽媽
總之,我跟你說,這很煩人。

jooinnim
2019.05.06瀏覽數 300


윤기
가자, ㅎ


여주
집 가자면서어...


윤기
처리해야 될 게 너무 많아서...


윤기
많이 피곤해..?


윤기
집에 데려다 줄..까...?


여주
아니야, 나 괜찮아요,ㅎ


윤기
쪽)) 고마워,ㅎ.요즘 아가랑 안붙어 있어서


윤기
보고 있어도 보고 싶고 막 그래..


여주
그럼, 보면 되지?


윤기
울 아가 말 예쁘게 하는 것봐ㅎㅎ


여주
흐헤,ㅎ


윤기
어? 저기있다! 처리할거!!


여주
처리할 거...?


여주
..!!!!!

고개를 돌려보니,

일 처리중인 태형이 보인다.


태형
직원이랑 말 하는 중..))


윤기
..


윤기
..ㅎ


윤기
저 씹할색히


여주
자기...


윤기
미리 미안해요..!


여주
으..에....?


태형
아아,아프다고!!


윤기
시파, 감히 니가


윤기
내 애인이랑 사랑노랠 써?!??


윤기
걍 뒤져 색햐!!


태형
아니, 노래 좋으면 됐지..!!!

퍼억,

퍼억, 퍽


태형
항복, 항보옥!!!!


여주
오도도)) 그만, 그만..!


윤기
풀렸당 흐헤


태형
어우...무서운넘...


윤기
안닥치니..?


태형
합...))


여주
이제 가자


윤기
네에-

여주가 먼저 나가고


윤기
암튼, 거슬린다니까


윤기
김태형


태형
니가 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