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二次收養
세율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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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知勳
我想把馬鈴薯放進嘴裡,然後讓它發出「哇啦啦」的聲音。



권순영 (7살)
찌릿찌릿)))


전지슈 (7살)
꺄르륵)) 너 지챠 웃기다ㅏㅇ!ㅋㅋㅋㅋㅋ


이지훈 (7살)
내가 좀ㅎㅎ


이찬 (6살)
슈슈 누낭 인누 와바영


이지훈 (7살)
니 뭐냐 이찬


이찬 (6살)
니 동생이다


이지훈 (7살)
니이? 니이? 엄마한테 이름 ㅅㄱ


이찬 (6살)
아아아아아아아아


이지훈 (7살)
ㅇㅉ


전지슈 (7살)
찬아 나 왜 불렀어?


이찬 (6살)
철이 쌤이 나와보래영!!!


전지슈 (7살)
아 고마워!


권순영 (7살)
(콩쿵콩쿵) 야 너 뭔데 지슈한테 붙어있어!?


이지훈 (7살)
지슈? 우리 엄마가 학교 다닐때 담임쌤 딸이다 어쩔래


이지훈 (7살)
그래서 친하다 어쩔래


권순영 (7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