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希望你眼裡只有我…
第一次會議



정여주
하...여긴 또 어디지?도서관인가?

나는 정여주.새로 전학 온 학교워너블고 에서 교무실을 찾는 중이다.그순간


정여주
앗!

눈을 감고 넘어지겠구나 하고 생각할때 쯤어디선가 달콤한목소리가 들려왔다.


라이관린
아궁! 안 다쳤어요?


정여주
아 네?넵!!!!

눈을 떠보니 잘생긴 한 얘가 나를붙잡고 있었다.


정여주
저 혹시 제가 길 좀 물어도 될까요?


라이관린
네?ㅋㅋㅋ 아 네


정여주
저 교무실좀 알려주세요.ㅠㅠ

그는 나를 보며 귀여운듯 씨익 웃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그와 복도를 걸으며 그에게 물었다.


정여주
혹시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라이관린
저는 라이관린이구여 나이는 누나보다 1살어려요.ㅎ


정여주
아...네?저보다 동생....?


라이관린
네!그니깐 말 놓으세요 ㅎ


정여주
어ㅎㅎ 구랭

그렇게 관린이 와 말하면서 오니 금방도착했다.


라이관린
누나 도착 했어요ㅎ잘가요


정여주
응!안녕 ㅎ

그렇게 교무실에 도착 했다. 휴...나 잘할수 있을까?

교무실에 들어서서 문앞에서 가장가까운 자리에 계신 선생님께 물었다.


정여주
저..제가 오늘 전학 왔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러자 셀카를 찍고 계시던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지성쌤
아! 그래요? 이름이... 정여주?어? 우리반이네♡근데 왜 이렇게 늦게 왔어요?

나는 당황했다.


정여주
아..그게 길을 잃어서요...

네가 풀이 죽은 목소리로 말하자 선생님은 아주 친절한 목소리로 말했다.


지성쌤
아 ..그래? 괜찮아 . 좀 있으면 수업 시작이니깐 같이가자.나는 윤지성이고 2학년 3반이야^^

그렇게 지성쌤과 함께 교실로 향했다.

교실문이 열리고 지성쌤과 함께 교실로 들어갔다.


문
드르륵


지성쌤
자자!조용!

지성쌤이 아이들을 조용히시키고 나를 소개했다.


지성쌤
자 오늘 우리 반에 전학생이왔다. 이름은 정여주다. 잘해주도록! 아! 여주야 니자리는 저기다

그렇게 소개를 마치고 내자리에 앉았다.


지성쌤
자..%€$££|□|□○□■○¡¤○□○□■○¡》°

그렇게 수업을 마치고 얘들이우르르 몰려와 질문폭탄을 던지던 그 때


나연
안녕?여주야? 난 나연이야.나랑친하게 지내자^^

엄청 이쁘게 생긴얘가 말을 걸어왔다.


정여주
그래 ㅎ

나는 그렇게 나연이와 친구가 되었고 짝꿍이되었다.


나연
여주야.있자나


정여주
엉.왜?

나연이는 긴장한 듯 말했다.


나연
저기 뒤에 앉아있는 얘들 보이지?


나연이가 가르쳐준 곳을 보니 잘생긴얘들 5명이 앉아있었다.


정여주
엉


나연
쟤네가 우리학교짱이야.


나연
바로 다니엘,김재환,배진영,박지훈,박우진


정여주
아,그래?

조금 무섭긴 했지만 조심하면 될 거라생각했다.


나연
쟤네 완전 악질이야.무서워,근데 잘생겨서 ㅎ


정여주
ㅎㅎ인정

그렇게 상관없이 모든 순조롭게 진행되리라 믿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