從第一天起,我就感受到了領導階層的卓越領導力。

박지민진심녀
2019.09.15瀏覽數 268


윤여주
흐이 ...


김우석
여주야아 - !!

다급하게 부르며 뛰어오는 김우석 ,


김우석
괜찮아 - ?


윤여주
네에 ...


김우석
다행이다 - ㅎ


박원호
이쁘니이 - !!


박원호
문 열어줘 - ㅎ ( 씨익


김우석
꺼져 -


박원호
또 그 김우석인가 , 너냐 - ?


김우석
적어도 너보단 선배야 - ㅎㅋ


김우석
꺼져 -

여주를 공주님 안기로 들고 ,

침대에 살포시 내려놓았다 -

포옥 - )


김우석
무서워하지마 ,


김우석
내가 있잖아 - ㅎ


윤여주
그래요 - ,


윤여주
참 든든하니 좋네요 - ㅎ


김우석
무서우면 말해 -


김우석
내가 어디있던 바로 달려가서


김우석
안아줄게 - ㅎ


윤여주
선배는 나 보고 싶으면 말해줘요 -


윤여주
사랑한다고 백번이던 천번이던 말해줄게요 , ㅎ

이 두 커플은 ,

영원히 가장 빛나는 커플이다 -

언제 무슨 일이 닥칠진 모르지만

그 불행한 상황 가운데에서

환하게 빛나며

뭐든지 이겨내는

커플이 될테니 , ㅎ



자까
이제 완결이 곧 찾아올거 같아요 -


자까
완결은 40화 쯤에 낼거같아요 ,


자까
뭐 , 50화에서 완결이 날 수도 있지만


자까
곧 완결이 찾아 올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