偶像還是惡霸? (全年)
泰亨的視角

태횽씨
2018.09.25瀏覽數 508


김태형/18
나는 버려진아이다


김태형/18
부모는있지만 버려진 아이


김태형/18
그게 어떻게 되냐고?


김태형/18
이렇게 말이다

내가 어렸을때 엄마와 아빠는 이혼하셨다

나를 누가 데려갈지 결정하고있었는데 끝내

나의 아빠가 나를 데려갔다

하지만 나는 행복하지 않았다

아빠는 소속사를짓고

연습생을 나로 지목하였다

그러자 아빠가 한신말씀, '너가 같이 데뷔하고싶은 애들 데려와.'

나는 그래서 지민이를데려온것뿐인데

내가 지민이를 더 힘들게 만들었나봐

내가 잘못한건가봐

그뒤로도 나는 악착같이 매일 연습했어

내의지와 상관없이

그리고 나는 매일 아빠에게 맞아가며 녹음과 연습을 해야했고

하루에 1명씩은 연습생 후보를 데려와야했다

안데려오면

맞으니깐

내가 데려온 연습생의 실력이 좋지않으면

맞았다

난 뭘 해도 맞았다

아무런 이유없이

어떤날은 내가 BTS한테 연습생 해보는거 어떻냐고 권유해봤어

그러자 하는말


김석진/19
그래 어디 한번 가기나 해보자

그래서 나는 BTS를 다 아빠에게 데려다주었지만

나는 BTS한테 맞았어

그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