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 精神科先生,我不喜歡你。
거창왕자뷔
1.3M 10.7K
閔玧其
我會讓你從頭到腳都變得漂亮。


07:28 AM

민윤기
아....c..머리 깨질거 같아....


민윤기
일단 나가 봐야 겠다...정국이 가고 난 후부터 기역이 안나;;


황은비
어? 오빠 일어났어?//


민윤기
너가 왜 여기 있어? 뭐하고 있었고


황은비
아...필름 끊겼죠...(얼마나 마신거야)


민윤기
?나 어제 혹시...뭔짓 했어?


황은비
아...아니^^(말하면 어색해 질게 분명해ㅠ)


민윤기
아....여긴 어디?...


황은비
아ㅎ 우리 집


황은비
해장국 끓이고 있으니까...쉬고 있어//


민윤기
고마워 근데...너 얼굴이 좀 빨간데? 아픈건 아니지?


황은비
아니야~음식해서 좀 더워서 그래ㅎ


민윤기
어?어....


황은비
그럼 들어 가서 쉬어-


민윤기
어~


민윤기
흠....뭔가...내가 어제 뭔짓 한거 같은ㄷ


민윤기
아앜!!c...... 아프다....머리가 깨질것 같은데....


민윤기
///////


민윤기
하아....내가 어제 뭔 짓 했네....그것도 아주 큰일...


민윤기
//아..진짜..왜 그랬냐ㅠ


황은비
오빠?! 밥먹으로 내려와!


민윤기
어?..어...//


민윤기
잘....먹을께.....


황은비
오빠...진짜...혹시나 해서 말인데....갑자기 왜이렀게 한순간에 소심해 졌어?


황은비
설마....어제일 기역 났어?


민윤기
컼컥ㅋ..켁..컼(목에 걸림)


황은비
괜찮아?(얼굴을 가까이 한다)


민윤기
어?//어......괜...찮아.....


황은비
오빠.어제일 기역 났지


민윤기
어?...어...미안해.....


황은비
괜찮아...다 지난일인데... (역시...어색해 진다)


민윤기
고...마...워....


민윤기
근데....넌 안먹어?


황은비
아ㅎ난 아까 먹었어


민윤기
어....

냠냠 쩝쩝 오물오물

은비,윤기
...............


민윤기
자...잘먹었어! 신세를 너무 많이 졌네...


황은비
어? 어...괜찮아...ㅎ


민윤기
그럼...갈께!///


황은비
어?..어....잠깐만!


민윤기
어?

(백 허그)


황은비
조심히 가고....네일샵 열때까지 집에서 푹쉬어


황은비
그리고...사랑해//(쪽)


민윤기
나도..//사..랑해....


황은비
//잘가..


민윤기
어?...너두...


민윤기
으아ㅏ////


민윤기
부끄러워 죽겠다///


민윤기
얼른 집에가서 준비하고 가게 가야 겠다


민윤기
진짜....심장이.... 막...터질거 같아...


민윤기
내가 ....대체 술을 왜 먹었을까아....


민윤기
그래도....기분은...좋은데?


민윤기
//

09:13 AM

민윤기
으.....머리 아파....제발 오늘은 손님좀 적게 와라.


민윤기
이럴 줄 알았으면 돌로 태어날걸 그랬나.


민윤기
힘들다아.....

띠링(믿기지 않겠지만 종소리 입니다)


황은비
오빠!


민윤기
어..어? 왔어?


황은비
엉...ㅎㅎ나...저번에 못한거 마저 해주라...


민윤기
아...맞다....미안해서...어떡해....


황은비
음....그러면 나 소원 1개 들어줘!


민윤기
알았어....소원이 뭔데?


황은비
나..오빠랑 커플 네일 하고 싶어~


민윤기
그래


황은비
고마워~(차갑네....나라도 밝게 가자!)


민윤기
손 내밀어 봐


황은비
어?


민윤기
얼른


황은비
엉.....(손톱.....ㅠ)


민윤기
너...또...깨물었지...


황은비
웅 ....미안해...


민윤기
(푸흡)다음 부터 손톱 깨물면....내 소원 1개 씩 들어 줘야 한다..알았지?


황은비
웅....(뭔가 불길해....)


민윤기
시작할게.손에 힘빼


황은비
(힘 뺐음)


민윤기
고마워-

네.....일....중....


민윤기
다..됬다....


황은비
우와.....이쁘다.....


민윤기
내 손은 금방 하니까.쉬고 있어


황은비
고마워~♡

윤기손...네...일...중...


민윤기
다했다....


황은비
진짜 이쁘다....ㅎ


민윤기
(귀여워~)좀 힘들다....


황은비
힘들어?


황은비
앉아 있어봐

(윤기 쪽으로 다가 온다)참고로...등받이가 없어요


황은비
내가 안마 해줄게-^^


민윤기
고마워..


황은비
(안마중)오빠...몸 많이 굳었네? 내가 자주 해줘야 겠다....


민윤기
...고마워


황은비
오빠 여기 안아파?제 일 아픈 자린데


민윤기
그렇게 아프진 않는데....

(은비가 잘못하고 척추를 누름)


민윤기
(경직)으아....너...


황은비
미안해...!잘못하고 척추 눌러 버렀다...ㅠ


민윤기
아....황은비....(눈 풀림)


황은비
오...오빠?...왜 그래....


민윤기
............


황은비
오....오빠?


민윤기
(은비의 턱을 잡는다...)

띠링....(정말 믿기지 않지만 종소리 입니다)


정예린
어....어?.....내가 빠질 상황인거 같네....미..미안!ㅜ


황은비
아...아니야!


민윤기
이성을 또 놨네......미안해....


황은비
아니야-^


황은비
(돌변)정예린이인!들어와!


정예린
으잉?....알았쏘...


황은비
왜 왔어?


정예린
아니....내가 너중요한일 있어서 전화 했는데 안받 길레 혹시나 해서 여기로 왔지...근데 너가 저 남자분이랑 같이..(흡)


황은비
(예린이 입막음) 거기 까지만 하자~


정예린
으브귻ㄱ근그스ㅈㅂㅌ나느


황은비
아!...맞다...소개를 안했네


황은비
오빠! 여기는 내 베프 정예린


정예린
안녕하세요~^^


민윤기
네....안녕하세요.


황은비
그리고 이쪽은 여기 사장님 인 내 남친


정예린
진짜?...너가 막 좋다고 한 분이 이분이구나...확실히 잘생기긴 했네


정예린
어쨌든! 공연있으니까 얼른 가자!


황은비
아! 그게 오늘이었어?


민윤기
무슨....공연?


정예린
아~은비가 한 공연에 초청 받아서


정예린
남친 분도 오셔야죠! 여기 티켓


민윤기
감사 합니다.


정예린
야! 옷 사러 가야지!


황은비
어?어....오빠 나 갈께!!


민윤기
어-


작꽈
좀 내용이 짧네요ㅠ


작꽈
자꾸 랙이 걸려서...ㅠ


작꽈
나중에 다시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