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是半人半獸,而我哥哥竟然是九尾狐? !
特殊訓練今天開始。


전에 이 이야기의 결말을 알려드렸기에 짧게 끝내고 다음으로 넘어갈께요

오늘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ㅎㅎ

폭주모드가 해제된 준이를 공격하는 흑호와

무방비한 상태의 준이를 막아서며 흑호와 대치하는 백호

흑호와 백호의 싸움이 시작되고 서로 뒤엉켜 땅바닥을 구르면서 싸우다가 백호가 발톱으로 흑호의 눈을 그어버리는것과 동시에 흑호가 백호에게서 떨어져나가고

이 기세를 몰아 다른 흑호들도 물리치는데 성공한 백호파(윤기파)

백호
고마워 너희가 없었다면 우리는 아마 ....이기지 못했을꺼야


민윤기
인사는 이녀석한테 해 이녀석이 먼저 다시돌아가자고 해소 돌아온것 뿐이니까

윤기가 태형이를 힐끗 쳐다보며 말했다.

백호
그래 정말 고마워 우리 아기들을 보살펴준것도 너무 고맙다.

백호
덕분에 우리 아가들이 혼자남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는구나.

백호
우리는 은혜를 입었으면 은혜를 꼭 갚는 족속

백호
원하는게 있다면 말해. 그게 무엇이든지 다 들어줄께


태형
(당황) 아니...저는 당연한 일을 했을뿐입니다...

백호
모르는 소리!! 너가 없었다면 우리일족이 영영 사라졌을수도 있었어 아 은혜는 꼭 갚아야지!

백호무리
옳소옳소!!


태형
아....그럼..그 아이들이 잘 커가게 지켜봐주세요....


태형
전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는 것을 원해요

백호무리
(뭉클) (감동)

백호
좋다 그거야 당연한 소리지...!!

백호
우리가 필요한 일이 생긴다면 꼭 우리를 불러주시게나.

백호
우리가 꼭 도와주지


태형
네 감사합니다

백호
그럼 우린 이만 돌아가보겠네 가자

백호무리
(우르르르)


민여주
....갔당...


민윤기
하아 ....끝났다


석진
야아 ....벌써 아침 됐잖아....


민여주
오빠...나 피곤해....


민윤기
우리도 이만 돌아가자


민윤기
민여주 정신차려

윤기가 코로 여주의 목을 툭툭 건들였다.


민여주
.....으으....졸려...


민윤기
안돼 빨리 잠깨 정신안차리면 내가 니등위에 올라탈꺼야


민여주
.....오빠가 더 무겁지않아?


민윤기
그러니까 정신차리라구


민여주
으으.....!!! (기지개 피는중)


민여주
알았어 가자

07:20 AM
구미호마을 도착-


정호석
이제오는거야?


정호석
밖에서 외박하고 왔어?ㅋㅋㅋ 왜이렇게 늦게와

마을에 가기전 근처 강물에서 피를 씻어내고 온 윤기일행

그렇게 호석이는 간밤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짐작조차 하지못한채 넘어가게 되었다.


정국
우웅....형아들 왔어?


지민
끼아앙......(하품소리)


지민
....응? 이누나 왜 바닥에서 자지...?(갸우뚱)


정국
그로게...이 누나 보니까 우리 또 졸리다...


지민
이누나 뭐야....왜 보기만 했는데도 이렇게 피곤한거지....


정호석
이녀석들이...!! 방금 막 깼는데 아직 졸리지 안졸리냐?


석진
나두 좀 잘래....(털썩)


민윤기
야 너 준이라고 했지? 너도 가서 한숨 자라.


준(늑대)
아....네 알겠습니다.


민윤기
야 민여주 들어가서 자 인마


민여주
우웅.....


민윤기
하...

윤기가 여주 목덜미를 물고 자기 휴식처로 끌고 들어갔다


민여주
(털썩)


민윤기
아오....되게 무겁네..


민여주
우웅.....(바들바들)


민윤기
...춥나?


민윤기
(포옥) (윤기가 꼬리로 여주의 몸을 덮어주었다.)

잘자라....

으윽....또 튕김현상이.....ㅠㅠ 3일동안 계속 시도해봤는데 진행이 불가하네요....여기서 끊을께요 죄송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