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是姜汝珠,轉學到了一所男校,哈哈?”


털썩-


강여주
뭐하는거야,


강여주
"이지은."


이지은
푸흡, 아깐 어떻게 잘도 모르는척하더라?


강여주
.......


이지은
풀어주니까 좋지? 그새 존나 잘생긴 남자까지 꼬시고,((피식


강여주
너네조직 무너뜨릴수있어, 기업이 아닌이상 기사는 덮어버리면되잖아?


이지은
흐음? 아직 상황파학이 않됬나본데, 너희 아버지께서 너를 그닥 좋아하시지 않는다는걸 까먹었나봐?ㅎ


강여주
....뭘..해야 너의 직성에 풀리는건데,


이지은
민윤기랑헤어지고와,


이지은
바로 헤어지면 너무 불쌍하니까, 이틀줄게((피식


강여주
......((끄덕


강여주
.....


민윤기
왜그래, 어디 아파?


강여주
((도리도리))


강여주
그...저- 우리 학교끝나고 시내나갈래?((싱긋


민윤기
푸흐-그래,

아무것도 모르는 민윤기의 얼굴을 볼때마다 눈시울이 붉어지는데, 차마 헤어지자는 말이 쉽기 나어질않았다.


민윤기
근데, 너 얼굴에 상처는 뭐야


강여주
ㅇ,응? 아...넘어진거야


민윤기
거짓말이면 알지?


강여주
응-ㅎ 거짓말을 내가 왜해 진짜, 귀여워 민윤기.


강여주
우리 사귀고나서 시내온적있나?


민윤기
((갸웃)) 그러게, 그래도 지금부터 자주오면 되잖아,ㅎ


강여주
어어?! 우리 인생네컷찍을래?


민윤기
강여주씨께서 찍고싶다면야 당연히 찍어야지,((쓰담

•••


강여주
마지막 컷이다!! 이쁘게찍어야되 진짜..!


민윤기
((피식)) 그래그래,ㅎ

하나, 둘, 셋,

쪽-


강여주
흐읍..?!


민윤기
피식)) 놀랐어? 그래도 마지막개 제일 잘나왔네,


강여주
아흐...진짜,,((피식

너가 이러면 이럴수록 우리의 헤어짐은 더 아파오는것을 차마 내 눈으로볼수없다, 너무나도 상처밭을걸 알기에,


민윤기
이거 사줄까? 좋아하잖아


강여주
나 그거 별로,

•••


민윤기
우리 이거 맞출까? 내가 살게,


강여주
나중에, 나중에하자.


민윤기
왜 갑자기 그래, 어디 아픈데라도있어? 병원갈까?


강여주
ㅇ,아니라고. 됬어, 필요없어

눈시울이 점점붉어지고 눈엔 눈물이 가득차올르기 시작한다, 눈물이 떨어지기전에 그전에, 헤어짐을 고햐야한다


강여주
민윤기,윤기야.


강여주
우리 너무 않맞는것 같다, 그치?


민윤기
절래절래))않맞으면 맞추면 되ㅈ..


강여주
헤어지자, 우리-

"톡-토독-" 끝내 고개를 숙인 나를 당황한듯 바라보더니 내얼굴을 그의 큰손이 감아왔다.

털썩-

희미하게 들리는 웅성거리는소리, 그대로 점점 졸려옴과동시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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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하게 들리는 웅성거리는소리, 그대로 점점 졸려옴과동시에

희미하게 들리는 웅성거리는소리, 그대로 점점 졸려옴과동시에_


은밀하게 태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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