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來是親兄妹!

那位可愛到爆的轉學生是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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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뇽하세요! 시험이 다 끝나고 홀가분한 기분으로 다시 돌아온 버들셉틴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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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늘은 오랜만에!!! 새 글을 연재하네요ㅎ 죄송해요... 그동안 기다려주신 독자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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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오늘은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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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스포를 하자면 2명의 졸귀 잔학생들이 온다고...

여주

김민규는 더이상 나의 소듕한 먹거리를 흄쳐 먹지 않았고

여주

권순영은 나의 무서움을 알았는지 나의 눈치을 보며 살아가고 있다.

여주

'역시 내가 짱이야!'

여주

크흠. 그 일들이 있고 3일 뒤 우리 반.

여주

우리 반은 김민규와 내가 친하다는 쓸데없는 이야기로 떠들썩하다.

여주

뭐 장본인들은 그려려니 하고 있지만.

여주

그리고 오늘 한 여학생이 우리반에 또다른 전학생이 온다고 했다.

여주

아, 다른 반에도 한 명이 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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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선생ㅅㄲ)

"얘들아 오늘 우리반에 또 전학생이 왔다. 전학생 소개하렴."

여주

저 말을 1주일에 2번이나 듣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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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휘

“안뇽? 나는 중국에소 전학 언 문쭌휘야... 구리구 4반엔 나랑 가치 전학언 서명호라는 친규가 있는뎀... 잘 부탁햄!”

“꺄악!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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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선생ㅅㄲ)

"다들 조용히 하고, 준휘는 보다시피 중국인 이니깐 잘해줘라. 이상."

여주

왓 더. 저 준휘라는 애의 뒤에 후강이 비추고 있다.

여주

샤랄랄라랄라라가 들리는 건 환청이겠지???

여주

"센세! 저는 김민규를 버리고 준휘랑 같이 앉을게요! 제가 잘 도와주겠습니돠!"

여주

그렇다. 나는 김민규 자식을 버렸다.

여주

저 ㅅㄲ는 나와 준휘의 짝지 프로젝트에 필요없는 먼지 ㅅㄲ니깐...

여주

선생님은 책상 위에 올라가려는 나를 제지하고 김민규를 다른 자리로 옮기고 자체 발광 미모의 소유자 준휘를 내 옆에 앉혔다.

여주

"센세,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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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선생ㅅㄲ)

"준휘는 저기 ㅈㄹ 떠는 여자애 옆에 앉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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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휘

"안뇽? 난 문준휘라구 해... 잘 지내뽀잣!"

여주

"그래, 준휘야 당연히 잘 지내야지 흐어엉ㅠ.ㅠ 난 권여주라고 해. 너 정말 잘생겼다!!!"

여주

"흐규흐규 ㅠ.ㅠ 내가 잘 해줄게. 이왕이면 니 친구 명호라는 아이도 나한테 소개시켜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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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검은 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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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휘

"요주 울어? 울지마...."

여주

"아냐 안 울어. 단지 기쁠 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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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휘

"구래? 다햄이다.ㅎㅎ 명호두 소개 시켜줄껭"

여주

"사랑해! 준휘야! 나를 가져라.♥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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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권여주 또 ㅈㄹ병 도졌다. 준휘야 쟤는 또라이라 저런거 배우면 안돼. 너가 다쳐."

여주

ㅅㅂ 김민규는 또 내 옆에 와서 준휘와 나의 관계를 틀어놓고 있다.

여주

"야 이 ㅅㅂ스러운 트러블메이커야!"

여주

"준휘야 나 민규랑 할 말이 있어서 그런데 잠깐만 다른 애들이랑 말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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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휘

"웅!"

여주

"야 이 삐리리 삐 삐삐야!" (나쁜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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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 말을 들은 민규의 정신은 별로 날아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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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환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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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늘도 부족한 작가의 글을 읽어주신 독자분들!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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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구독과 댓글 평점은 불쌍한 작가에게 주는 희망이랍니다!!! 부탁드려욧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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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전학생은 준휘와 명호였네요... 명호는 이름만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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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늘은 예고가 없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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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마무리는 못쇙긴 작가보다 예쁜 정한느님으로...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