介紹一下我的姐姐~♡

海外巡演與創傷

한달 뒤

세븐틴 해외 투어 스케줄이 생겼고 한달 동안 4개 나라에서

콘서트를 하게됬다

그리고 내일이 출국날이다

나는 승희와 은채에게 한달동안의 업무를 맡기고 세븐틴 해외투어에 같이 가게 되 짐을 싸는 중이였고

큰 캐리어 두개에 짐을 다 싸고 일찍 잠을 잤다

다음날

나는 비행기 시간을 맞추기 위해 일찍 일어나 아이들을 깨우고

빠르게 준비를 했다

준비를 다 끝내고 거실로 나왔는데 아이들 모습에 풋 하고 웃음이 터져버렸다

눈도 제대로 뜨지도 못하고 준비하고 있는 아이들이 마냥 귀여웠고

한편으론 그동안 스케줄 하느냐고 잠도 제대로 못자서 얼마나 피곤했을까

하는 생각에 안쓰럽기도 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와중에 아이들은 거의 준비가 끝나갔고

때마침 매니저 님께 연락이 왔다

윤정연

#여보세요?

이한빛 매니저님

#준비 다 끝났나요 정연씨?

윤정연

#네~ 내려갈까요?

이한빛 매니저님

#네네 내려오세요~

윤정연

#네~

통화가 끝나고 나는 아이들을 데리고 숙소를 나섰다

윤정연

"애들아! 내려가자!"

세븐틴 image

세븐틴

"넹~ 출발합시다~!"

빠르게 내려가 3대의 차에 나눠 타고 공항으로 출발했다

<힙합팀 차>

힙합팀 차 안은 세상 고요하면서 발라드가 흘러나왔다

승철이 원우는 노래를 따라부르고있고 민규는 자고 한솔이는 핸드폰을 보며 시간을 보냈다

<퍼포팀 차>

퍼포팀 차도 힙합팀 차 못지않게 조용하다

순영이 찬이는 이어폰을 끼고 자고있고 명호 준휘는 휴대폰을보며 시간을 보내고있다

<보컬팀 차>

유일하게 시끄러운 차 보컬팀 차

지훈이와 지수를 제외하고 이른아침인데도 너무 신나버린 보컬팀

지훈이와 지수는 이어폰을 끼고 시간을 보내고있고

석민이 정한이 승관이는 높아진 텐션을 주체못하고 미친듯이 춤추고 노래부르며 놀았다

나는 조용히 가고싶어 힙합팀 차에 같이 타고 이동했다

1시간후

우리는 공항에 도착했고 공항 앞에는 기자들과 팬들이 엄청 많았다

차에서 내리기 직전 나는 아이들에게 단체톡을 보냈다

[얘들아 누나랑 매니저님들 있으니까 무서워하지말고 빠르게 들어가자]

단톡방에 톡을보내니 답은 하지 않았지만 모두가 읽었는지 숫자가 다 사라졌다

차에서 내려 뒤에서 아이들을 살피며 공항안으로 들어갔다

많은 기자들이 사진을 찍고있고 팬들도 소리를 치며 잘다녀오라고 인사를 했지만 아이들 표정은 그리 좋지만은 않았다

나도 옷자락이 몇번 잡힐뻔했지만 그때마다 내옆에서 걷고있던 매니저님이 제지를 해주셔서 무사히 게이트를 통과해 안으로 들어올수있었다

나는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아이들을 살폈고 다행이 아이들은 괜찮아 보였고 우리는 시간이 조금 남아 각자 휴식을 취했다

20분후

드디어 비행기에 탑승했다

내자리는 정한이 옆 창가 자리였고 소속사에서 좋은 자리로 해주셔서 모두가 편하게 미국으로 출발했다

14시간 후

14시간의 오랜 비행 후 드디어 우리는 미국 LA에 도착했다

비행기에서 내려 짐을 찾고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하다가

매니저님께 당부의 말을 전했다

윤정연

"매니저님 매니저님"

이한빛 매니저님

"네?"

윤정연

"그 우리 공항빠져나갈때 애들 철저하게 보호해주세요 혹시나 팬들손에 멤버들 터치 당하지 않게"

이한빛 매니저님

"아! 네! 당연하죠~! "

윤정연

"터치 당하는거 트라우마가 생겨서 조심해야해요 잘부탁드려요"

이한빛 매니저님

"네!"

매니저님은 내 말을 듣고 주변에 있던 경호원들에게 이야기를 전해줬고 경호원들은 더욱더 촘촘하게 바리게이트를 만들어줬다

그리고 게이트에 문이 열렸다

많은 카메라와 팬들에 살짝 놀라긴 했지만 빠르게 빠져나가는게 목표여서 우리는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중간중간 손들이 경호원 틈을 비집고 나오면서 터치를 하려했고

나는 아이들에겐 접촉하지 못하게 몸으로 막으며 움직였다

한발한발 내딛기 정말 힘들었지만 겨우겨우 공항을 빠져나와 준비된 차에 오를수있었다

윤정연

"후.. "

정한 image

정한

"누나 힘들었지..?"

윤정연

"괜찮아 너희는 괜찮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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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쿱스

"응 다행이 모두 무사해ㅎㅎ"

윤정연

"다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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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

"고마워 누나 ㅎㅎ "

세븐틴 image

세븐틴

"고마워 누나!!"

윤정연

"이제 즐겁게 투어하자!"

세븐틴 image

세븐틴

"네~!!"

드디어 해외 콘서트 투어가 시작됬다.

작가

여러분 제가 너무 오랜만에 왔죠.. !

작가

요새 좀 바빠서 늦어졌어요 죄송합니다 ㅜㅜ

작가

그래도 열심히 연재할께요!! 아직 마지막회까지 많이 남았으니까요 많이 사랑해주세요!!

작가

아!! 그리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응원점수가 상위권이 됬어요!!

작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