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 我現在就放手
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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輝人
“這很有道理”


띠링-


정휘인
훔냐훔냐..


정휘인
(잠꼬대)이겨랏.. 태권브이.. 달려ㄹ..ㅏ..

띠링-

띠링-


정휘인
으움..?


정휘인
아 시끄러어..

띠링-


정휘인
아씨!! 누구야!!! (휴대폰 확인하며)






정휘인
아.. 준비하기 귀차나아..

띠링-


정휘인
아.. 또 뭐어..



정휘인
..


정휘인
아 짜증나아!!!!!!

(휘인은 억지로 몸을 일으켜 준비중)


정휘인
끄읏..

빵빵------


정휘인
벌써왔디야..


정휘인
내려가요!!!!

(실수로 장면 안바꿈..) 자동차 안이라고 생각해주세요..


김남준
타-


정휘인
녜엥 히히


김남준
돈 벌 생각하니까 아주 신났네 신났어


정휘인
그러엄 안 신나겠어요?


김남준
.. 허..


정휘인
빨리 가주기나 하세요ㅡㅡ


김남준
뉘예


김남준
자 도차악!!


김남준
그럼 이만 ㅃ2


김남준
아 근데 좀 힘들거야ㅎ


정휘인
으음..? 일단 녜에

터벅-터벅-


문별이
으아아암.. 일 끝났따아!!


문별이
빨리 집 가야지잉

타악-

휘인이 별을 자신쪽으로 끌어당긴다


문별이
누구세..!! 으읍!!!


정휘인
조용해


문별이
끄읍.. 끅..


문별이
..


정휘인
잠 들었나..?


정휘인
흐음.. 이거 너무 쉬운데?


정휘인
아.. 근데 어디선가 본거같단말이지..


정휘인
하.. 내 집으로 데리고 갈까?

타악-


정휘인
아악!!!!!!

길바닥에 휘인이 뒹구른다


정휘인
크윽.. 아.. 머리..


문별이
하.. 뭐야? 이 계집애는?


문별이
너 뭐냐?


정휘인
..


문별이
아.. 너무 세게 찼나..


정휘인
끄윽..


문별이
아.. 미안한데..


문별이
얼굴이 가려져있고 어두워서 얼굴을 모르겠네..


문별이
음.. 우째지?


문별이
하.. 내 집 싫은데..


문별이
저기여? 택시!!!

끼익-

택시운전사
어디로 가실건가요?


문별이
무무 아파트 619동으로 가주세요

택시운전사
넵 알겠습니다.


정휘인
끄윽.. 하.. 뒷덜미야..


정휘인
그나저나 여긴 어디지?

일어나야겠..

철컥철컥


정휘인
뭐야..?! 왜 수갑이.. 왜 내 팔이 감겨져 있지..?


문별이
아..? 일어나셨어요?


정휘인
당신.. 대체..


김남준
근데 좀 힘들거야


정휘인
아.. 이 말 이 뜻이었어?


문별이
근데 왜 저를 기절시키려고했어요?


문별이
그런건 많이 당해봐서 안 속거든요ㅎ


정휘인
아.. 죄송합니다..


문별이
죄송할껀 없구 얼굴좀 보여주시겠어요?


문별이
제가 염치는 있어서 깨어있을때 볼려구 했죠ㅎ


정휘인
아.. 얼굴은 영업상 못 보여줄꺼같은데..


문별이
음.. 아쉽네..


문별이
그럼 그냥 제가 보는수 밖에ㅎ


정휘인
예? 잠시만요.. 잠시만..

철컥철컥


정휘인
아씨.. 아 저기여.. 제발요...!


문별이
ㅎ..

딸깍-

복면이 날라간다


정휘인
흐윽..


문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