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子,你為我感到興奮嗎?
第77集 泰亨的傳奇台詞



박지민
"고3이 무서운게 아니라"


박지민
"네가 혼자 학원 다니면서 늦게 끝나 혼자 가는게 무서운거야"

오모나, 이 남자 좀 봐라...

누구 남친이길래. 이렇게 이쁜말만 골라서 하지?


전정은
"아, 뭐야~"


김태형
"와... 여주야, 내 귀가 썩은것 같아" ((극혐


최여주
"저기요. 당신은 이것보다 더 심하시거든요?" ((어이없음


김태형
"내가 이런 멘트를 치긴 해도 이렇게 오글거리게는 하지는 않거든?"


...........

사귀기 전_



김태형
"너만 안 다쳤으면 됬다, 꼬맹아" - 8화 얼굴


.....



김태형
"사랑해, 최여주"


김태형
"아닌데, 너라서 사랑한다고 하는건데?" - 10화 사랑한다는 말이 쉬워?


.....



김태형
"네 이상형이 나 같은 남자네" ((피식 - 16화 내 이상형이야


.....



김태형
"좀 커라 꼬맹아, 아직도 이렇게 뭍치고 먹고 하여튼 애기야, 애기" - 17화 하여튼 애기야


.....



김태형
"그럼 나랑 해볼래, 키스?" - 18화 그냥 업혀


.....



김태형
"그럼 난 이제 대놓고 너 꼬실거다" - 24화 키 좀 커라


.....



김태형
"나한테 빨리 넘어와주던가"


김태형
"네가 허락하면 키스도 해줄수 있는데" - 25화 빨리 넘어와주던가


.....



김태형
"내가 앞으로 내 마음대로 너 꼬신다고 했잖아"


김태형
"ㅎ 작고 귀여우니까"


김태형
"꼬맹아. 좀 다치지 좀 마라"


.....



김태형
"네가 다치면 나 마음 아프다" - 26화 작고 귀여우니까


.....



김태형
"꼬맹아, 나한테 설레냐?" - 27화 꼬맹아, 나한테 설레냐?


.....



김태형
"내가 널 좋아하는건 사실이야, 이 바보야" - 29화 사실이야, 이 바보야


.....



김태형
"실컷 봐"


김태형
"잘생긴 내 얼굴은 너만 이렇게 보게 해줄게"


김태형
"나도 네 얼굴 이렇게 보고싶으니까" - 31화 심장이 터질것 같아


.....



김태형
"이제 너가 내 여사친 말고, 내 여친이였으면 좋겠어"


김태형
"나랑 사귀자, 여주야" - 34화 이제 알것 같아


.....


사귀게 된 뒤_



김태형
"나도 사랑한다고 최여주" - 36화 듣고 싶은 말


.....



김태형
"내눈에는 넌 얘기고 그리고 사귀는 사이는 이렇게 재워주고 하는거거든?"


김태형
"사랑하면 다 알게 되는거지" - 37화 자, 이리와


.....



김태형
"그리고 지금 너랑 둘이서만 있고 싶어" - 38화 멋지다


.....



김태형
"꼬맹아, 애들 없을때 애정표현 많이 해줄게. 기다려" ((싱긋 - 39화 신성한 학교에서 자제해야 할것


.....



김태형
너랑 결혼하고 죽을때까지" ((싱긋 - 42화 아 해봐


.....



김태형
"우리는 운명 맞지"


김태형
"어디에 있든지, 서로를 몰랐어도 어떡해든 만났을거니까"


김태형
"아마도 내가 먼저 여주를 찾았겠지" - 44화 운명의 짝


.....



김태형
"허, 참나. 이제부터 학교에서 키스를 해야되나"


김태형
"내 존재감이 그렇게 없었나?"


김태형
"여주가 내 여자인것도 몰랐다니" - 50화 여주가 고백을 받으면


.....



김태형
"그 대신에 둘이 있을때만 키스 하겠다고"


김태형
"나도 참을수가 있어야지" - 51화 여러분들이 원하시던 것(?)


.....



김태형
"하아... 이 정도로 한걸 다행이라 생각해"


김태형
"너 진짜로 덥쳐서 잡아 먹었을수도 있어" 52화 여러분들이 원하시던 것(?)_2


.....



김태형
"아침부터 이렇게 귀엽지 말라고" - 53화 아침부터


.....



김태형
"어때? 나한테 또 반했지?" - 60화 친구


....



김태형
"나 때문에 소중한 눈물 흘리지마" - 61화 의미 있는 사람


.....



김태형
"내가 대신 다쳤어야 했는데" - 66화 대신 다쳤어야 했는데


.....



김태형
"내가 네 오른손 다 나을때까지 네 오른손이 되어줄게" - 67화 네 오른손이 되어줄게


.....



김태형
"잘 먹네, 우리 자기" - 70화 자기야


.....



김태형
"아, 뽀뽀가 아니라 긴 입맞춤을 원한거야?"


김태형
"지금 당장 해줄수 있는데" - 71화 어쩔수 없네


.....


생각해 보니 되게 많네...

나는 태형이한테 간단하게 몇개를 말해주었다.


김태형
((머쓱


김태형
"좀 오글거리긴 하네. 쩝"


최여주
"생각해 보니, 닭살 돋아"


최여주
"난 도대체 이렇게 오글거리는 것들을 어떻게 들어온거야"


김태형
((삐죽

내가 싫다고 하는줄 알고 입을 오리 주둥아리처럼 내놓은 태형이를 보니 웃음이 나왔다.


최여주
((피식


김태형
"뭐. 왜 웃어"


최여주
"아니, 그냥 귀여워서"


김태형
"뭐?"

내가 귀엽다고 한 말이 의심스러웠는지 '뭐?' 라고 다시 뭍는다.


최여주
"네가 귀여워서 웃었다고"

뭐, 태형이도 나한테 오글거리는 말 해주면서 나 설레고 행복하게 해줬으니까.

나도 못해줄건 없지.

사실 내 입에서 오글거리는 말하는건 질색이지만 말이야.

오늘의 포인트: 오글거리는 멘트 레전드 편☆

+2084자. 오늘 자꾸 렉 걸려서 쓰는데 엄청 고생했으니 까, 손팅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