要嘛殺人,要嘛被殺
프롤로그-KBK의 서막


골목.

생기를 잃어버린 골목.

이 골목이 생기를 잃은지는,꽤 되었다.


서혜린
내 이름은 서 혜린.


서혜린
이 KBK에서 살육자가 아닌 인간이다.


서혜린
KBK.그러니깐 Kill or Be Killed 의 줄임말.


서혜린
이게 시작된 진...


서혜린
꽤 오래되었다.


서혜린
3년 전.


서혜린
아직 평화로웠을 때.


서혜린
그땐 모두가 돈에 굶주려 있었었는데.


서혜린
한 살인마가 나타났다.그리곤 그 살인마가 TV를 통해 했던 그 말.


서혜린
그 말 때문에,모두가 바뀌었다.


서혜린
그 말은 바로,


서혜린
"아무 상관 없습니다.돈이 필요하지 않나요?상대를 죽여,돈을 얻으세요.돈이 있다면...당신을 잡지도 못합니다."


서혜린
그 말에,그 터무니없는 말에 무언가 있기라도 한 듯...


서혜린
그 순간부터,서로가 서로를 죽이기 시작했다.


서혜린
그리고 모두가 서로를 죽일 때,그 살인마가 했던 한마디.


서혜린
"아직 살인마가 아닌 당신,당신에게 할 말이 있습니다."


서혜린
"이제 죽거나 죽이거나 니,잘 살아남아 보세요~"


서혜린
그리고 난 후,뒤에서 칼이 날라왔지만.


서혜린
아슬아슬히 피했다.그리고 내가 짐작할 수 있었던건...


서혜린
모두가 지금 날 저격 중이란 거.


서혜린
가족들은 괜찮겠지...하고 집에 왔더니.


서혜린
가족들은 서로를 죽이고 있었다.


서혜린
그리고 난,도망쳐 나와...


서혜린
근근히 살아갔다.


서혜린
그리고. 3년 후인 지금.


서혜린
난 우리 마을 근처에 서 있다.


자까
안녕하세요 자깝니다


자까
그냥 이런게 써보고 싶어서 써봤네요


자까
전 지금 평범하지 않은 워너고의 특별한 전학생(휴재)를 연재중인 라별 자까입니다.


자까
많이많이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