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們約會還是結婚吧
第9集

평범한너블잌ㅋ
2018.02.28瀏覽數 128


성운
다니엘 나 니집에서 같이 자고 가두 됨?


다니엘
웅!오늘 파자마 하기로 했으니까!근데 어디서 잘래?


강아윤
오빠!왜 나한테 이야기 안했어!


다니엘
왜?싫어? !


강아윤
그건 아니구.....그럼 어디서 자?

다니엘이 성운에게 눈짓을 보냇다.그 뜻은 아윤과 같이 자라는 뜻이었다.


성운
난...너랑!


강아윤
누..구?나?


성운
웅!


강아윤
.....

아윤은 놀란 눈치였다


다니엘
아윤아!니 남친이 잖아


강아윤
휴~~그래 뭐 내 남친이까!


성운
으이구!이 귀여운 녀석!

꼬집


강아윤
아얏!


성운
ㅎㅎㅎㅎ


다니엘
그럼 잘자라!

아윤,성운
웅!

침실

털썩


강아윤
아휴!힘들어

그때 성운오빠가 나에게 키스를 했다


성운
사랑해!

난 눈을 찔끔 감았다


강아윤
나두

그리고 잠에 들었다.

오늘은 주말이라 알바를 안한다

07:00 AM
그래도 난 7시에 일어나는게 습관이 되서 일어났다.


강아윤
읏짜!

그런데 이미성운 오빠는 일어나 있었다.날 보고 있었다.


성운
너 지금 내집 갈래?


강아윤
지금?어머니는?


성운
안 계셔


강아윤
근데 가두 되?


성운
웅!


강아윤
오빠한테 쪽찌 남기고 갈게!

강아윤-[오빠!나 성운 오빠 집에 갔어!]

성운 오빠집


강아윤
우와!오빠집 짱좋다!


성운
내 침실 가자!


강아윤
웅!



강아윤
오빠!안아 줭~~♥♥



성운
그래!


강아윤
'포근하다'


성운
응?


강아윤
아냐!


성운
(포근하다면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