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命有有限的時間限制…
18.


다락방


창섭
헤헤/// 같이 자니까 안무서워


민혁
무슨 꿈을 꿨길래 그렇게 무서워해?


현식
그러게..나 형이 꿈꾼것때문에 이렇게 무서워하는거 처음봐


프니엘
저도요


성재
왜? 귀신이라도 쫒아왔어?


창섭
아니..그때 그 사생있잖아..나 찌른


현식
아..


창섭
그 애가 칼들고 쫒아와서 형이랑 너희 다 죽이고..나는 그것도..못막고..어딘가 묶여서 소리만 지르고..


창섭
힝..ㅜㅠ


창섭
또 누가 죽을까봐..무서워서..(울먹울먹)


현식
형..


프니엘
울지마요.. 우리 안죽어요


창섭
그치? 또 누가 아프면 나 진짜 무서울것같아


민혁
걱정마


창섭
응..

음방 대기시간에 방송국 내의 카페로 자신의 커피사러옴


창섭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이요 가져갈꺼에요

직원: 네..잠시만요

잠시후

직원: 아이스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


창섭
감사합니다 ^^

직원: 저기 팬이에요..싸인한잔만 해주시면 안되요?


창섭
되죠^^

직원: 여기다해주세요


창섭
여기요

직원: 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

커피를 들고 나오는데 누군가 창섭이에게 돌진한다


창섭
아!!!

옷에 쏟은 커피

후배: 씨발..우리 그렇게 만들고 니는 커피나 마시냐!!!!


창섭
뭐야.,니들이 잘못한걸 왜 나한테 지랄이야? 돌았어?


창섭
아..무대의상인데 어쩔꺼야?

음방 대기시간에 커피 사러 나왔던거라 무대의상 입고있었는데 커피범벅이 되었다


창섭
아..혼나겠네..

창섭의 반응에 더욱 흥분한 후배 카페에 장식된 청동장식을 들어 창섭어깨를 내려친다


창섭
윽!!!

직원: 꺄~~~악!!!!!

직원의 비명소리에 경비가 달려오고 제압된 후배


창섭
으으윽...

어깨에서 피가 흐른다

직원: 어떻게해..흐윽..오빠 피나요..119!!!

직원이 부른 119를 타고 응급실로 가고 직원 창섭이 간 병원을 알아내서 비투비 대기실로 달려간다

문밖에서 다급한 발소리가 들리고 제지당한듯 큰 소리가 들린다

직원: 잠시만요! 저 여기 밑에 카페 직원인데 창섭오빠가 다쳤어요


민혁
응? 방금 창섭이라고 하지않았어?


현식
그런듯!


프니엘
전화안받아요


성재
뭐지?


민혁
나가보자

민혁이 문을 열자 손에 피가 뭍은 여자한명이 울면서 매니저에게 사정 설명하고있다


민혁
일단 들어와요

들어온 대기실


민혁
그래서 무슨일이에요?

직원: 아까 창섭오빠가 커피사러왔는데 그 어제 오빠들에게 막말한 그지새끼가 창섭오빠한데 돌진해서 옷에 커피 쏟게하더니

직원: 지 혼자 흥분해서 막 화내다가 카페 장식품인 청동장식으로 창섭오빠 어깨를 내려쳤어요


민혁
뭐?!?!

직원: 막 피도 많이나고..ㅜㅠ 구급차 불러서 보냈어요. 투비병원으로 간다고했어요 그거 전해주러 왔어요


민혁
고마워요.. 카페 직원이라면서요 어서 가봐요. 우리도 병원가봐야될것같아요

직원: 네., 가볼께요. 그리고 카페에 CCTV도 있고 저도 증언할수있으니 혹시 무슨일 있음 카페로 연락주세요


현식
고마워요

직원이 다시 나가고

회사관계자
으...일단 병원으로..아..니들 음방은 어쩌지? 1위후보라 마지막 순선데?

회사관계자
일단 갈준비하고있어 피디 만나고올께

그때 피디가 들어온다

피디: 내가왔으니 찾을필요없어요. 창섭군이 많이 다쳤나?

회사관계자
모르겠어요 어깨가 일단 찢어진것같은데 청동장식이라 뼈는 안다쳤나모르겠어요

피디: 그 개새끼는 폭행범으로 체포됐어요. 비투비는 무대는 무리일테니 일단 사전녹화뜬걸로 하고 가봐.


모두
감사합니다

피디: 연락주고..나도 바빠서 가볼께요

피디가 빈자리 채우려고 뛰어가고

회사관계자
차대기시킬테니 나와


모두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