嘴唇接觸意外 | 似曾相識
00° 序幕

망개망개씌
2019.10.27瀏覽數 13383



또각_ 또각 _


털썩-)


민여주
제일 ,, 독한 걸로 줘요 _



툭 _)


전정국
기분 안 좋으신 일 있나봅니다 , 민아나운서님 .


• • •


' 사귄지 500일 ' . 남자친구의 눈빛과 말투에 이미 차인 것과 다름없음을 눈치챈 , 사랑에는 의미가 없음을 알아버린 한 여인 .

• • •


' 본인의 자아가 없는 유명인 ' . 그냥 단지 자기 인생에 지쳐버린 , 더 나아갈곳이 없는 그런 ... 한 남자 .




민여주
미안해요 ,,...


민여주
실례할게요 ....,


민여주
내가 ..., 너무 슬퍼서요 ...

• • •


각자의 길을 걷고 있던 평범하지 않은 두 남녀에게서 일어나는 이야기 .


간접적으로 들은 서로의 많은 이야기들 .

인터넷 매체로 수없이 들었겠지만 ,

직접적으로 처음 만난 이 순간 .



우리의 인연은 ,

입맞춤으로 시작됐다 .



입을 맞추며 눈물을 흘리는 여인 .

그런 여인을 받아주는 남자 .



• • •


' 어쩌면 ,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은

전생으로부터 생긴 인연으로 살아가고 있을지 모릅니다 .'





19 . 10 .27 . Sun .


두 남녀의 이야기 _

들어보실래요 _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