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居女友2
你的身分

계피밈
2019.03.19瀏覽數 107


문별이의 영혼
쟨 나의 영혼이 조금...? 남아있는 내 육체? 비슷한거야


문별이의 영혼
지금은 영혼이지ㅁ....윽.........


문별이의 영혼
흐윽...


김용선
ㅇ..왜그래....


문별이의 영혼
아ㅎ...아니..으윽....


김용선
아니긴 뭐가아니야...


문별이의 영혼
육체랑 오랜시간 떨어져있어서 그래...


문별이의 영혼
괜ㅊ....흐으....


김용선
...나 오늘은 그냥 가볼께...


김용선
문제는 자주 내주고...


김용선
내일 다시 올께...


문별이의 영혼
ㄱ...가지...마....


김용선
....

그때 내눈에서 따듯한 눈물 한방울이 나왔다


문별이의 영혼
...하아......내가 먼저가겠다...


문별이의 영혼
흐으으...


김용선
가서 쉬어....


문별이의 영혼
.....

별이의 영혼은 먼지처럼 사라졌다

???
언니...저거...


작가
오늘은 짧아요


작가
입맞춤 보고 잘꾸에오


작가
잘자용


작가
아 그리고 독자 애칭(?)정할께요


작가
추천받아요


작가
저는 츄러스...ㅎ가 나을것같은데


작가
물어봅니당...


작가
안녕히 주무세요(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