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情故事
第二局


서미나
아 진짜 전정국 죽일꺼야..

후우..가자

???
으아앗?? 거기! 화분조심!!!

서미나
네..? 으아?

퍼억)

서미나
아악!!!


민윤기
서미나!!!


전정국
허..허얼..?

서미나
으..아..피이..

윤기는 바로 미나를 안고는 병원으로 뛰어갔다

서미나
윤기야아..나 아파..

미나는 화분과 부딪히면서 화분깨진조각에 이리저리 긇긴바람에 피투성이였다


민윤기
조금만 참아..병원 다왔어..

윤기는 무언가를 꾹꾹 참고 있는듯했다

병원도착)


민윤기
얼른..치료해주세요..

의사
허..허억?! 온몸이 피투성이에요!!

의사
얼른 환자분 데리고 바로 수술 들어가겠습니다. 보호자분이시죠?


민윤기
..네

의사
보호자분 저기서 사인하고 대기하고 계세요


민윤기
알겠습니다..

미나는 곧바로 수술실로 들어갔다

조금뒤


전정국
허억..허억..야 너 왤케 빨라ㅡㅡ



민윤기
...


전정국
민윤기..? 너 괜찮냐



민윤기
우리 미나..괜찮겠지..?

정국은 윤기의 눈에 맺힌 눈물을 보곤 잠시 당황했다


전정국
야 너..! ..당연히 괜찮지 임마!!


전정국
서미나 그냥 약간 찢어진거일꺼야 죽을정도 아니니까 울지마


민윤기
그렇겠지이..?


전정국
그럼그럼 아 근데 서미나는?

전정국이 윤기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민윤기
수술실..


전정국
헐..심각한건 아니겠지..


민윤기
시..심각..흐으..아닐거야아..

흐를락 말락 위태로웠던 눈물이 윤기의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전정국
야..!! 아오 민윤기..

정국은 가만히 윤기를 안고 토닥였다


민윤기
흐으..진짜..흐끕..

윤기를 안고 토닥이는 정국의 얼굴에는 어딘가 아쉬움이 묻어있었다.

그때 의사가 문을 열고 나왔다


민윤기
미나..!! 수술 잘됬어요??

의사
네..수술은 성공적으로 잘 마쳤고요..

의사
어..그게 그러니까..음..정밀검사 한번 받아보시는거 추천할게요

민윤기,전정국
네??


민윤기
왜죠?? 혹시..뭐가 잘못됬나요..??

의사
아니요 그건 아니고..약간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요..ㅎ

의사
꼭 한번 받아보세요


전정국
서미나 정밀검사 그거 해보라고 해


전정국
아무 문제 없더라도 미리미리 대비하면 좋잖아


민윤기
으응..

의사
아 환자분에 안정을 위해 5분간만 면담 가능합니다


민윤기
네에..

꺄아아앙 작가입니당>ㅁ<

요새 연재가 너무 늦었죠ㅜㅜ

내일이 개학인 작가라..하하..흐어어ㅠ

그래도 힘을 내서!! 내일도 꼭 연재를..!!

가능할겁니다 무조건 하겠슴다!!! (아마도..?)

그럼 20000☆

아 별점과 댓글은 사랑입니당♥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