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部沒有平靜日子的“愛情故事”
第10集——我會讓你後悔的



장원영
어디 정국이가 날 믿을지


장원영
널 믿을지


장원영
시험해 볼까? ㅋ


이채연
ㅁㅊ(밖에서 계속 듣고있는 중이에요)


한여주
허. 결국 목적은 이거였네


한여주
정국이 꼬드길려고ㅋ


한여주
한번 해봐


한여주
재밌겠는데 뭐ㅋ


장원영
그래?ㅋ


장원영
한번 해보자

(숨겨왔던 커터칼을 꺼내 자신의 팔을 칼로 그음)

한편 정국이는 여주가 너무 안오자 올라왔는데

이때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장원영
꺄악


장원영
헉...흐읍..흡..살려 주세요


한여주
ㅁㅊ 연기하나 개쩌네

채연이는 정국이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는 숨음

반면 열리지 않는 문을 정국이 부시고 들어옴


전정국
야 한여주


전정국
너가 장원영 이렇게 했냐?


한여주
허 ㅁㅊ


한여주
내가 이렇게 했단 증거는?


장원영
헉..흡..흐윽..여주야 왜..그래ㅠ


장원영
내가..윽..뭘 잘못했다고..하..하윽


장원영
정국아..으윽..'훗 한여주 넌 나한테 안돼ㅋㅋ'


전정국
야! 장원영!!


전정국
야 한여주 넌 이따 얘기해


전정국
(장원영을 데리고 보건실로)


한여주
허 ㅁㅊ


한여주
ㅆㅂ 내가 뭘했는지도 모르면서..흑.흐읍


한여주
흑..흐엉..헝...


이채연
'녹음 완료ㅎ'


이채연
한여주


한여주
으..응?


한여주
이채연..? 흡..너가 여길 왜


이채연
울지마


이채연
내가 밖에서 다 듣고 녹음해 놨어


한여주
정..정말? 끅..끄윽..ㅠ


이채연
어 그니깐 이제 그만 울어


한여주
흑..끄읍..고마워ㅠㅠ


이채연
고맙긴 이럴때 돕는게 친구지


이채연
나랑 같이 전정국 꼭 무너뜨리자


이채연
응?


한여주
끄읍.. 응ㅠㅠ


이채연
그만 울고, 수업 시작하겠다


이채연
내려가자


한여주
응...


한여주
'전정국, 내가 너 꼭 후회하게 할 거야'




작가
음...댓에 어떤지 느낌이라든지


작가
고칠점 알려주세요ㅠ


작가
어째 스토리가 산을 넘어 바다로 가는것 같은..


작가
그럼 이만!!


작가
댓 5개 이상 연재할게요


작가
15개 이상이면 추연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