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 我們之間有一段無聊的時期。
봄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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樸秀榮
【魔法學校放假啦! 】阿瓦尼爾蒙魔法學校


다음날


박수영
"하암~잘 잤다..."


박수영
"지금 몇시지?"


박수영
"시리야!!"

시리-네.


박수영
"지금이 몇시지?"

시리-오전 9시 입니다


박수영
"뭐?"


박수영
"아, 맞다 오늘 주말이지..."


박수영
"흐음..배고픈데?"


박수영
"밥이나 먹으러 가자"

벌컥

쾅


박수영
"엄마~ 나 밥!"


박수영
"엄마? 엄마 나갔나?"


박수영
"그래 예림이 예림아~"

벌컥


박수영
"야! 김예림!"


박수영
"어? 예림은 또 어디간거야.."


박수영
"나갔나? 신발 있는지 한번 보자"


박수영
"엄마 신발은 있는데...예림이 신발이 없자나?"


박수영
"근데 엄마도 없는데..."


박수영
"아~ 모르겄다 나 먼저 밥이나 먹자"

밥을 다 먹고나서


박수영
"아, 맞다 그 팔찌!"


박수영
"없자나? 어떻게 된거지?"


박수영
"아씨 오늘 왜 이렇게 이상한거야~"


박수영
"머리 좀 식히게 산책이나 갔다오자.."


박수영
"ㅁ..뭐야? 여기 어디지?"


박수영
뒤를 돌아봤다


박수영
"뮈야! 우리 집 어디갔어?"


박수영
"학교..그래 학교에 가자..."


박수영
"힉! 여긴 어디야! 우리 학교!"


박수영
내가 본 건물은 거대했으며 엄숙한 분위기가 흘렀고


박수영
왠지 모르게 장난끼가 생길것 같아 온 몸이 근질근질 했다


박수영
"ㄱ..근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누구지?"


박수영
"이 사람들은 왜 이렇게 됬는지 알지 않을까?"


박수영
"ㅈ..저기요! 여기가 왜 이렇게 된거죠? 김만봉교장선생님이 세운 만두 고등학교 어디로 갔어요!"

아바닐몬 마법학교 학생-"뭐에요?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거죠? 여긴 100만년 전 부터 있던 곳인데.. 이사람 미쳤나봐.."


박수영
"뭐라고요? 그럼 당신은 솔 쳤겠네요!"


박수영
"100만년이라니.."

"저... 안녕.?!"


박수영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