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 我們之間有一段無聊的時期。
봄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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樸秀榮
【魔法學校放假啦! 】阿瓦尼爾蒙魔法學校



박수영
예림이는 감옥에 들어가 있었다..


박수영
"야. 박예림 너가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박예림
"하! 뭐가? 내가 뭐 잘못 한거 있나?"


박수영
"뭐라고?"


박예림
"난 항상 너보다 관심은 받아야되는 몸이야 그래서 너가 나한테 비교당할때마다 얼마나 좋았는데.. 근데 어제 니가 그 팔찌 들고있는거 내가 모를 줄 알았어? 아니? 다 알고있었지 그래서 밤에 훔쳐서 내가 차고 자고 일어나보니까 세상이 이렇더래?


박예림
"난 알게됬지 이 팔찌를 너한테 돌려주면 안되겠다고 말야 그럼 너만 마법사가 되고 나는 관심을 못 받으니까 너만 관심을 받으니깐! ㅎㅎㅋㅋㅋㅋ이제 알겠냐?"


박수영
"ㅇ..예림아... 다시 돌아와 원래 너로 돌아와.."


박예림
"원래의 나? 이게 원래의 나인데? 무슨 문제있나?"


타로 마법사 이지은
"응 문제 있다 이 관심종자야"


박예림
"ㅁ..뭐래? 잘됬네 내 이야기 다 들었음 날 이해하겠지 자 나를 풀어죠"


타로 마법사 이지은
"미쳤어? 내가 왜?"


타로 마법사 이지은
"내가 널 이렇게 가둔것도 아닌데?"


박수영
"네?"


박예림
"뭔 개똥 같은 소리를 하는 거야 나좀 풀어달라니깐?"


박수영
"넌 좀 닥쳐봐 김예림! 넌 그렇게 당당하니? 왜 그럼 아예 도둑이 되지 그래?"


타로 마법사 이지은
"자... 그럼 내 얘기 좀 할까? 나는 아까 그 교장선생님이 아니구요~ 나는 니가 어제 본 타로 마법사야.."


박수영
"ㅈ.."


타로 마법사 이지은
"쉿! 그 얘긴 조금 이따가 얘기 하자구.. 일단 경호원 이 도둑 감옥에 넣고 내일 나한테 보네"

경호원ㅡ"네!"


박예림
"야!! 이거 안 놔!"


타로 마법사 이지은
"ㅎ.. 그럼 쟨 두고 우리 따로 얘기 좀 할까?"


박수영
"네?..네!"


타로 마법사 이지은
"자..여긴 상담방이야"


타로 마법사 이지은
"아까도 말했듯이 난 아까 그 교장선생님이랑 다른 사람이야."


박수영
"잠깐만요! 아까 그 교장선생님이 자신이 타로보던 사람이라고.."


타로 마법사 이지은
"뭐? 걔가 그래? 걘 교장일뿐이고 난 어제처럼 머글로 둔갑해서 신입생을 찾는 신입개발이거든?"


박수영
"네? 아.. 그럼.."


타로 마법사 이지은
"걔가 거짓말 친거지! 우쒸 두고봐"


박수영
"푸훕.. "


타로 마법사 이지은
찌릿


박수영
"아..죄송해요.."

스피커ㅡ아아 지금 신입생들은 강당으로 모여주세요 입학식 및 이름 부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수영
"어?"


타로 마법사 이지은
"빨리 가봐 넌 신입생이잖아? 나도 있을거야."


박수영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