經理的私生子權順英
10. 순영과 여주

노랫소리ㅇㅅㅇ
2018.07.12瀏覽數 814


순영
수고했어요.

여주
네


순영
그리고 미안해요.

여주
왜요?


순영
사실 지효사원을 뽑은 건 저에요.

여주
네?

1년전..


순영
다음 사람 들어오세요


지효
네


순영
자..이름이 박지효씨?


지효
네.


순영
오 명문대 나오셨네.


지효
네


순영
그럼 일도 잘하겠네요?


지효
물론이죠!!


순영
믿을 만한 증거가 있나요?


지효
그럼요! 저는 명문대 나와서 일 같은거 잘합니다!!


순영
음.......좋아요. 한번 믿어보죠.


지효
네!


순영
이렇게 된겁니다.

여주
아..


순영
그때 뽑지 말았어야 되는데..

여주
아니에요..괜찮아요.

여주는 순영을 다독이며 등을 토닥거렸다.

그때 순영의 심장은 콩닥콩닥 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