來世相會 [每週二、四、六、日連載]
餃子

순둥맘
2018.03.21瀏覽數 289


태형
맛있지?


윤기
네!!!!


윤기
이렇게 맛있는 만두는 처음먹어봐요!!!


태형
그래?


태형
다행이다...


윤기
무슨 고민있어요?


태형
아니...이 만두를 여주한테 만들어 줄거라서ㅎㅎ


윤기
오~!!!!


윤기
분명히 좋아할거예요!!!!


여주
나비~~나비다~~~~


여주
거기서~~!!!


여주
꺗!!!!


태형
어이쿠!!!


태형
꼬마 아가씨 위험해요~^^


여주
감사합니다!!!!


태형
(그새 많이 컷구나...)


태형
아저씨가 만두 만들어줄까?


여주
만두??


태형
먹는건데 아주 맛있어^^


여주
정말요???


태형
그럼~^^


태형
자~


태형
한번 먹어봐^^


여주
네!!!


여주
음...


여주
맛있다!!!!!


태형
다행이네...입맛에 맞아서..


태형
아저씨가 더 만들어 줄까?


여주
네!!!


여주
우리 아버지 것도 만들어주세요!!!


태형
그래^^


여주
음~맛있어!!!


태형
(아직은 날 모르는구나...)


태형
(조금더 크면 날 알아볼까....)


태형
(난 아직 널 잊지 않았는데..)


여주
아저씨!!!


여주
다 만들었어요??


태형
아니~거의 다 됐으니까 기다려~^^


여주
네!!!


여주
우와...


여주
여기 나비 많다..


태형
예쁘지?


여주
네!!!


태형
아저씨가 나비 잡아줄까?


여주
네!!!!


태형
호잇차!!


여주
꺄아아아!!!


여주
너무 예쁘다!!!


태형
ㅎㅎㅎ


태형
한마리 더?


여주
네!!!!


태형
흐럇!!!


여주
꺄아아아아!!!!


태형
잘 잡아서 만두랑 같이 들고 가^^


여주
네!!!!


여주
감사합니다!!!!


태형
그래~


태형
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