記憶
第11集:恩妃的生日

벗아캐썸
2019.03.09瀏覽數 70

체육대회였던 금요일이 지나고

몇일 있으면 은비생일이다


은하
은비한테 선물 뭐주지?

나는 곰곰히 생각하다 전에 쇼핑했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쇼핑시간이 끝나고 집에 가는 길..


은비
나 손목시계 필요한데..


은하
손목시계?


은비
응..전에 쓰던 손목시계가 고장났거든

손목시계라...


은하
나한테 손목시계가 있을리가 없잖아!!

잠깐!

한국으로 돌아왔던 날에 선물로 손목시계 받았었잖아!

나는 문득 기억이 나서 서랍장에 넣어둔 손목시계를 꺼냈다



은하
여깄다!

나는 침대에 엎드려서 간단하게 꾸며봤다


그러고 작고 예쁜 상자에 마무리로 넣어뒀다


은하
끄읕!

나는 빠른시간 내에 끝내서 뿌듯해졌다


은하
맞다!유나한테 물어봐야지~

유나가 옆집이니까 넘어가야지~

(유나 시점)


유나
은비생일로 뭐주지..?

나는 선물로 뭘줄지 계속해서 고민했다

그런데..!

(드륵)


은하
유나야!


유나
?!!


유나
너..너너..어떻게 들어온거야?


은하
어떻게 들어왔기는 창문으로 들어온거지


은하
아 유나 너 은비선물 정했어?


유나
아니..


유나
뭘할지 모르겠어..


유나
넌 선물 정했어?


은하
나는 손목시계로 정했지


은하
아 이번 최근에 은비가 달달한거 먹고 싶다고 하던데..


은하
유나 너 사탕 만든적 있다며?


유나
그렇네?내가 이런 간단한 생각을 못했지?

유나는 급하게 부엌으로 내려가서 달달한 사탕을 만들었다


은하
예자매들은 뭘 만들었을까?

2부에 계속

끗!

다음부터는 늦지않도록 할게요.ㅠㅠ

별점이랑 댓글 필수!

그리고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