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的身體與我最愛的人互換了
無產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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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4瀏覽數 1480


최여주
여주(22) : 투바투에 진심인 모아. 암튼 진심임


최여주
"하.. 나 성덕 됐으면 좋겠다.. 눈 떴는데 앞에 울 애들 있었으면 좋겠다.."

불과 하루 아침에 일어난 일이였다.


휴닝카이
"형 일어나요!! 스케줄 가야죠"


최여주
"으음..ㅇ..으응?"


휴닝카이
"지금 연준이 형 씻고 있으니까 옷부터 입어요 얼른!"


최여주
"와.. 꿈에서 휴닝이를 다 보네..흠냐.."


휴닝카이
"?.. 이 형 뭐라는거야.."


휴닝카이
"수!빈!이!형!! 잠 안 깨요 얼른"


최여주
"...?"


최여주
"뭐야!!!!!!"

자고 일어났는데 최애랑 몸이 바뀌어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