隔壁房子裡的男人
핑크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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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昌燮
我男友很嫉妒。


ㅠㅂㅠ 열 39도까지 ㅇㅎ올라갔다온 작까임니다...헣..정신 못차릴정도로 아프더라구요!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니까 몸조심하세요!

열심히 올리지 못한점 죄송해요..(성실연재까지 갔다와봤는데..큼....)

여주네 집

이여주
"엣췽!.."

이여주
"으허어ㅓ...추워어..으헤...감긴가아"

이여주
"약도 없는데헤...으.."

뚜루루..

이여주
"5..오빠 나이스 타이밍.."


이창섭
"여부세요-"

이여주
'연기좀 해볼까? ㅋ'

이여주
"흐어...오빠..나 죽을거같아...."


이창섭
"...?ㅇ..여주야?"

이여주
"콜럭!퀄럭!퀄럭!..흐으엉...아파.."


이창섭
"여주야 집으로갈게 좀만기다려"

이여주
'오모오모,,'

이여주
"흐어..너무 귀여워..."

5분 뒤

띵동 -

이여주
"으에?벌써 왔다고?"


이창섭
"하아..하아..후...여기..약"

이여주
"콜록..오빠 고마웤ㅋㅋ"


이창섭
"??뭐야..왜웃어어?"

이여주
"풉..아닠ㅋㅋ오빠 너무 귀여워ㅅㅓ"


이창섭
"앙?..뭐야.."

이여주
"나 감기는 맞는데 그렇게 안아퍼요 ㅋㅋ"


이창섭
"뭐어야..어...아픈건 맞네?"

이여주
"웅? 그렇지..많이는 안아프지만 힣.."


이창섭
"아프면 우리 둘만 있는거야?"

이여주
"ㅇㅓ?"

(으어어아아ㅏ아악 갑자기 팅기더니 반이 짤려나갔어요..멘붕...헣헣....최대한 비슷하게 적어볼게요...)


이창섭
"아무도 부르지마 둘만있게"

이여주
"아// 뭐야"


오늘도 꽁냥대는 여주 창섭 커플..

이야기 반이 짤려나가서 오늘도 멘붕이 와버린 작까..충격때문에 조금밖에 적지못한는 불쌍한 오늘의 에피소드...

오늘의 에피소드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