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二次收養
세율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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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知勳
我的弟弟是日本人? !


저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아니더라고여..ㅎ

막 꿈에서 할아버지가 나오시고... 그래서 막 울었더니..눈이 팅팅 부어가지고... 학교도 몇일 쉬었어요ㅎ헿( 학교 안 가서 좋았...크흠

네..어땠든 스토리로 갑시드아ㅏ~ gogo!!


이지훈
오랜만에..그..바다 가 볼까...


이지훈
형이 살아있으면 거기로 올 지도..모르니까...


이지훈
엄마,아빠 납골당도 가고..그래야지...


이지훈
일단 1박2일로 갈꺼니까 짐 싸고.. 씻자!

준비

준비중

준비

준비끝


이지훈
다 됐다!! 가자!!


이지훈
되게 오랜만에 가네...ㅎ


이지훈
다시 그때로 돌아갔으면...좋겠는데...


이지훈
아..맞다..!! 나 그거 챙겼나..??


이지훈
챙겼네...다행이다..



작가
지훈이는 오른쪽 순영이는 왼쪽 꺼예요!!


작가
뭔가..커플들이 하는 것 같은데...걍 할께요..ㅎ


이지훈
ㅎ..이거 엄마가 마지막으로 준 선물 인데.. 형은 잘 갖고 있겠지...


이지훈
형이 살아있으면... 좋겠다..ㅎ


이지훈
나는 잠이 들었다... 몇 시간이 지나자

곧 착륙을 하겠습니다 승객여러분들은 안전하게 기다리십시요..(?)


이지훈
음... 호텔 먼저 갈까..?


이지훈
가족들이랑 마지막으로 머물렀던..곳...


이지훈
변한게 하나도 없네..ㅎ


이지훈
우선 짐 풀고 바다로 가야짛ㅎ


이지훈
이때 되게 좋았는데..ㅎ


이지훈
엄마,아빠...나 왔어..ㅎ


이지훈
다음에는 형이랑 같이올께..(주르륵...뺨위로 눈물이 흐른다..


이지훈
나..왜..우는거야...


이지훈
걸을까...


이지훈
걷고 있는 도중 순영이를 발견함


이지훈
제가 왜 여기있어..?!


작가
늦게 돌아온 점 죄송해요!! 나중에 또 하나 올릴께요! 그리고 저 위로해주신 독자 분들 감사합니다!!

나중에 봐요~!! 안느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