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的第一本育兒日記(第二季進行中)
10. 讓我們燃燒星期五(2)



지민
쿰척쿰척


호석
냠냠


남준
우적우적


태형
와구와구


지민
난 손 좀 씻어야징


정국
...ㅎㅎ


정국
배아팡...


지민
눈누 난나


정국
횽 나 똥쌀꺼야


지민
?


지민
야 나 이거 아직 다 못씻었어!!!


정국
ㅎㅎㅎㅎ


정국
그냥 싸야짐 ㅎㅎ


지민
안돼애악ㅏ


정국
끄응

5분후...


정국
지민이형!!!!


정국
정신차려!!!


태형
무슨일이얖!!!!


호석
꺆 냄새!!!


윤기
(기절)


정국
지민이혀어엉 ㅠ(성공이군 ㅎ)


지민
꿻.....


지민
정국아 너의 선택은 너무 극단적이야...


정국
ㅎㅎㅎㅎㅎㅎ


호석
탄이야 놀쟈!!


탄이
월월!!(날 놀아달라 닝겐)


석진
나한텐 별로 안오던데


태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8:00 PM

윤기
헐?! 벌써 8시야???


윤기
빨리 라면 끓여!!!


석진
어께이~~~~!!!!!!

10분후...


석진
먹자 얘들아!!!


남준
티비 뭐 틀까?


윤기
야 너 리모콘 이리내


남준
네...

빠각


윤기
.................


남준
......


윤기
.... 8ㅅ8


윤기
야이씨 너뭐야!!?


호석
그냥 핸폰하자...^^


윤기
흐어어 ㅠ 신비아파트 ㅠㅠ


남준
죄성합니다....


태형
후루로루로룹


태형
아이 맛있쪙!!


정국
맛있어 횽!!


남준
냠냠


남준
앙 개맛


석진
ㅎㅇㅎㅎ(뿌듯)

여주
(벌컥)

여주
..............?

여주
뭐해...?


정국
어....


지민
새벽2시라 하지 않았어?(소곤소곤)


정국
그랬는데...혹시 꿈이였나?(소곤소곤)


지민
......???

여주
...................

여주
엄마도 먹자 야

모두
??

여주
엄마가 영화도 구매해놨당!

여주
오늘 불금이잖아!!다들 왜 그래애


호석
우리 엄마 맞아요?

여주
그래 내가 니 애미다


남준
우리 엄마 안이런데요

여주
....니네 엄마도 못 알아보니


윤기
맞아 얘들아 왜 못알아보니


남준
ㅎㅎ...아닙니다


호석
에이 그럴리가요^^

여주
엄마도 먹쟈!!


지민
제가 영화틀께요!!!


태형
남준이형이 리모콘 부셨는데

여주
그럴줄 알고 리모콘 다시 사왔어 ㅋㅋ


남준
(머쓱타드)


석진
엄마 제가 더 끓여올께요!!!

여주
오냐 ㅎㅎ


지민
후루로로루로롭


호석
와구와구와구


윤기
꺄르르르륵


석진
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


자까
그렇게 해피엔딩....


자까
그렇게 그들은 5시까지 달렸다고 합니다...


자까
어제 올려야했는데 ㅠ


자까
자꾸 중단됬다고 그러내요 ㅠ


자까
결국 오늘 올립니다.....^^;;.


자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