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的好秘書
#61 未完成的狐狸滅絕行動 1

☆준석민호짐태꾹
2018.12.01瀏覽數 9682

나연이 계약을 약속한 후 3일 뒤

회장실

민여주
회장님, 임나연네 회사랑 계약 했죠?


민윤기
뭐? 지금 심각해..

민여주
ㅁ..뭐라구요?


민윤기
갑자기 원래 했던 계약도 파기하고 다른 회사랑 하는 계약도 망치고 있어

민여주
그게 무슨..분명 태형이가..

민여주
태형이..태형이 어디있어요?


민윤기
아까 임나연 팀장이랑 외근 나간것 같던데?

민여주
안돼..태형이가 위험해..!


김태형
나연아, 오늘 왜그래? 기분 안좋아?


김태형
오늘 계약도 다 된걸 파기하고..왜그랬어?


임나연
ㅆㅂ, 연기하니까 좋냐?


김태형
ㅇ..어..?(당황


임나연
야, 내가 모를줄 알았냐?


임나연
ㅋ 날 진짜 바보로 아나보네?

태형은 애써 침착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김태형
ㄴ..나연아..갑자기 왜그래?


임나연
피식)개새끼..

나연은 태형과 여주가 대화하고 있는 녹음본을 틀었다


김태형
........계약은?


임나연
내가 했겠냐?


김태형
하...먼저 가겠습니다 팀장님


임나연
어딜? 니가 나 가지고 놀았으니까 나도 좀 갖고 놀께


김태형
ㅁ..무슨 개논리르...으읍! 읍!

나연의 손짓에 남자들이 오더니 태형의 입을 막았다


임나연
내 집으로 가, 아무도 모르게

여러분,고구마가 있으면 사탕도 있어야겠죠?

구세주를 만드려고 합니다

여자로 부탁해요~

이름/나이/연예인 사진/가족관계 를 써주세요!

가족관계는 필수가 아니구요

이번 추천은 윤기의 애인이 될수도...(크흠..

어쨌든! 추천 많이 해 주시면 복불복 돌릴께여!

댓글이 20개 이상이면 오늘 하나더 연재 할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