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先生是吸血鬼

第12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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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여기 제 옆에 있는 여성이 제 신부입니다.

그러자 사람들의 시선은 나에게로 향했다.

나는 그 시선이 부담스러웠다. 이를 눈치 챈건지 남자가 나를 부채로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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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이 좋은날 건배를 하죠.제 신부를 위해.건배!

분위기는 매우 밞았으며 나는 그 남자와 함께 여러곳에 인사를 하러 다녔다

매우 피곤해하고 있는데 익숙한 목소리들이 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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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그래서 이제 어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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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러게...

나는 자연스럽게 목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갔다

그곳에는 김태형과 남준,석진,정국쌤이 있었다.

내가 그들에 앞에서자 그들은 당황한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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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너가 왜 여기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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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디 안다쳤어?

김태형이 나에게 다가오려는 순간 지민이 김태형을 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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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무슨짓이에요?

내가 지민에게 말했다

그러나 그는 김태형을 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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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오랜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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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아 작가

여러분....제가 너무 늦었죠?죄송해여....앞으로 연재 꼬박꼬박하겠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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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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