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先生是吸血鬼
第12集

판타지아
2018.11.21瀏覽數 723


박지민
여기 제 옆에 있는 여성이 제 신부입니다.

그러자 사람들의 시선은 나에게로 향했다.

나는 그 시선이 부담스러웠다. 이를 눈치 챈건지 남자가 나를 부채로 가렸다.


박지민
이 좋은날 건배를 하죠.제 신부를 위해.건배!

분위기는 매우 밞았으며 나는 그 남자와 함께 여러곳에 인사를 하러 다녔다

매우 피곤해하고 있는데 익숙한 목소리들이 들려왔다.


김남준
그래서 이제 어떻하지?


김석진
그러게...

나는 자연스럽게 목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갔다

그곳에는 김태형과 남준,석진,정국쌤이 있었다.

내가 그들에 앞에서자 그들은 당황한모습을 보였다.


전정국
너가 왜 여기있어?


김태형
어디 안다쳤어?

김태형이 나에게 다가오려는 순간 지민이 김태형을 밀쳤다


김여주
무슨짓이에요?

내가 지민에게 말했다

그러나 그는 김태형을 보며 말했다


박지민
오랜만이야


판타지아 작가
여러분....제가 너무 늦었죠?죄송해여....앞으로 연재 꼬박꼬박하겠습니닷!


판타지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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