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是霸凌者,而是我的男朋友

☆준석민호짐태꾹
2018.09.18瀏覽數 6043

김여주
저...태형아...


김태형
..? 왜?

김여주
그..그게.....


민윤기
김태형! 와서 이것좀 알려줘!


김태형
네! 가요!


김태형
여주야, 이따가 말하자!

김여주
ㅇ..알았어...

김여주
하아.....


민윤기
ㅎ 김태형한테 말하려고?

김여주
ㅁ..뭘요...?


민윤기
나에 대한 모든것, 말하려는거 아니야?

김여주
.......


민윤기
ㅋ 맞네


민윤기
나중에 말하려고 했는데...


민윤기
한가지만 묻자, 니가 당할래 김태형이 당할까?

김여주
...우리가 왜 꼭 당해야 하는데요?


민윤기
정색)몰라서 물어?


민윤기
너희 다 예쁘잖아

김여주
그..그게..무슨


민윤기
둘다 내 애인으로 적합한 외모여서

김여주
진심이에요..?


민윤기
ㅋㅋㅋ아니? 김태형은 그냥 벌받는거지


민윤기
아무죄 없이

김여주
하...뭘..원해요..?


민윤기
김태형한테 말하지마, 난 간다!

김여주
휴....


김태형
달려오며)여주야! 아까 무슨 얘기 하려고 했어?

김여주
아...그냥 보고싶어서...


김태형
그랬구나! 우리 데이트나 갈까?

김여주
그..그럴까?


김태형
그래! 가쟈

태형의 해맑은 미소에 여주는 마음이 아팠다

마음이 갈기갈기 찢기듯이

별점과 댓글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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