勾引鐵壁老者的行動!
癌症正在蔓延…(4)

코끼리
2018.02.07瀏覽數 404


김예림
김예림: 그니까 그 작전은 내가 일부러 임나연한테 다가가서 너 욕을하고 개가 나한테 너 욕을하겠지? 그러면 그 욕을 내가 녹음을 해서 담임쌤한테 넘기는거야 ㅇㅋ?


민여주
김여주 : 그럼 이제부터 실행이다!


김예림
김예림 : 당연하지! 힘들어도 화이팅..!


김예림
(교실안) 김예림 : 나연아! 내가 아까 전에 그랬던거..미안..민여주 완전 ㅅㅂ 거짓말 개 잘쳐..


임나연
임나연 : 괜차나 ㅎㅎ 예리마 우리 매점갈래??


김예림
김예림 : 구래! 애들아 너도 갈래??

반애들 : 좋아!! 민여주는?


김예림
김예림 : 됐어. 우리끼리 가장♥


김예림
(매점안) 김예림 : 애들아 들어가 있어 난 나연이랑 할얘기가 있어 금방 갈게!


김예림
( 학교 뒤) (녹음기 틈) 김예림 : 나연아..여주 개빡치지 않아?? 하..진짜...개빡쳐..ㅠ


임나연
임나연 : ㅎㅎ 웅..마자마자 그 년 내가 죽여버리고 싶어..그리고 내가 사실은 개 한테 한거 거짓말이야 ㅋㅋㅋ 난 우리반 여자애들이 속을줄은 몰랐닼ㅋㅋ 난 예림아 너만 있으면 됑♥


김예림
김예림 : ㅎㅎ 이제 들어가자 지금 종치겠닼ㅋ


김예림
(선생님 들어오심) 김예림 : 쌤 저 쌤한테 할말있어요! 상담실에서 봐요!!!


김예림
(상담실 안) 김예림 : 이거 재가 임나연 녹음한거예요. (듣는 중) 애가 이게 실체예요.. 그니까 교장선생님이랑 잘애기 해보세요.


선생님
선생님 :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