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們的開始是
#118 訪談


면회장

김여주
태형아아!


김태형
여주야! 보고싶었어!

김여주
나두야, 어디 다친데는 없구?


김태형
당연하지~나 튼튼해!

김여주
ㅎㅎ 내가 맛있는거 갖고 왔다?

김여주
딸기랑, 햄버거랑~


김태형
아구 예뻐라, 우리 여주가 짱이네~!!

김여주
ㅋㅋ 이제 먹어, 많이 가져왔거든


김태형
헤헤, 잘먹겠습니다!

가장 평범한 면회(태형ㆍ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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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작짐, 오랜만이다


박지민
윤지야아! 보고싶었어!


민윤지
작짐, 배 까봐


박지민
으응?


민윤지
아가배 잘 있나 확인해야지!


박지민
....넌 나보다 내 배가 좋은거니?(울먹울먹


민윤지
이제 알았어? 배 까봐


박지민
싫은데? 내 배는 나만 볼꾸야!


민윤지
.....5, 4, 3, 2,


박지민
아, 알았어 만지기만 해라!


민윤지
주물주물) 흐어어엉! 나 진짜 이거 그리웠다고오(오열


박지민
당황) ㅇ..아니, 나 군대갈때도 안울던 년이, 내 배가 그리워서 우는거야?!?

지민보다 지민의 배가 더 반가웠던 면회(지민ㆍ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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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융오빠, 군대 힘들죠?


민윤기
아니? 별로, 막 말만큼 훈련 안하던데?


강슬기
융오빠가 안하는건 아니고? (융잘알


민윤기
몰라, 병장이 착해


민윤기
아닌가? 멍청한건가?


강슬기
근데..오빠 뒤에..


민윤기
응? (뒤돌아봄

병장
니가 말한 그 멍청한 병장이다

병장
오늘 끝까지 가보자^^


강슬기
하핫..

김여주
태형이 아~하세요


김태형
아아~ (우물우물


박지민
..그만 만지지?


민윤지
흐끅, 끅..너무 죠아아


민윤기
아악! 병장! 귀떨어진다!

병장
넌 이래도 싸!


강슬기
.....개판이구나..


강슬기
피이..나두 사귀고 싶은데..나 좋아하는건 아닌것 같구..


강슬기
하아아...

댓 70개 이상시 연재, 100개 이상시 추가연재

오늘 융오빠 생일이죠?

생일축하합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