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們的結局°
16

뽀시
2019.02.11瀏覽數 298

조용한 차 안


손예온
"저기.."


민윤기
"가서 얘기해"


손예온
"어디 가는데..?"


민윤기
"...."


손예온
"어디 가냐니까"


민윤기
"회사"


손예온
"차 세워"


민윤기
"..."


손예온
"세우라고"

끼익


손예온
"솔직히 난 내가 뭘 잘못한지 모르겠으니까, 이제 니가 알아서 해"


민윤기
"..."


손예온
"이제 여기 안올거니까"


손예온
"내가 들고 온 짐은 버리던가"


민윤기
"야"

덜컥


손예온
"잘있어"

쾅


민윤기
"하..씨, 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