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智旻,學校的尖子生,患有雙重人格;金汝珠,學校的墊底學生。

我與你共同擁有的回憶

태형오빠- 여주야 우리 오늘 데이트할래?

그날 그렇게 지민이와 일식집을 마지막으로 만난적이없었다

그렇게 매번 정국이 하정이 태형오빠는 나를 집밖에서 끌어내려 노력했고 오늘은 태형오빠와 데이트를하게됐다

나는 12시에 일어나 준비를하곤

1시에 집에서 나갔다

여주: 어? 오빠!!

태형: 왔어?..야..너 밥 안먹고 생활했어? 2달을..?

여주: 에이 안죽어 나 봐봐 살아있잖아

태형: 재정신이야 너?! 안그래도 마른애가..

여주: 지민이도 똑같이 말했는데..

태형: 뭐라고 여주야?

여주: 어? 아..아니야 ㅎㅎ 가자

내가 미쳤지 지민이생각을 하고

나는 태형오빠와 노래방에갔다

태형: 단 한순간도 널속여본적없는데 단한마디도 진심 아닌적 없는데

태형: 첫번째 그 거짓말 널 사랑한적 조차 없단말 너가 실증났단 거짓말 하면서도 맘이 아픈말

태형: 널속인다해도 내맘을 어떻게 속여 사랑한단말 그말도 할수없는말 편히가라고 억지로하는 거짓말

태형:모두 널위한거니까 너를 위해 나쁜여자 될께 헤어져도 널 사랑할거니까

눈물이났다 전부 내얘기같았기에

나와 다를점이 없는것같았기에 바보처럼 눈물만 계속 흘릴뿐이였다

태형: 여주야 나 잘 불렀ㅈ..여주야 울어..?

태형: 지민이...때문이야..?

여주: 아니야..흐으..그런..거 아니야

태형: 맞잖아 걔 때문이잖아 너...

여주: 오빠..미안...오늘은 아무래도 아닌거같아...나중에 만나서..그때 놀자

나는 가방을 챙겨 노래방을 나온후 길을 천천히 걸었다

툭-

여주: 아..죄송합니ㄷ..

나쁜사람: 아씨 저기 아가씨 이딴식으로 눈뜨고 다닐꺼면 눈 감고 다니세요

여주: 네? 저기요 말이 좀 심하신거같은데요..?ㅋ

나쁜사람: 누가 내가? 니생각만 그런거 아니고?

여주: 하..됐다 그냥 가세요

나쁜사람: 됐다? 반말썻냐 지금?

여주: 너나 반말 쓰지말고 꺼×라고 ××끼야

나쁜사람: 이 ×××이!!!!

그사람은 손을 들었고 난 그 뺨을 그대로 맞았다

나쁜사람: 풉..야 너 남친있냐? 있음 불러봐 ㅋㅋ 와꾸나보게 이딴애를 누가만나

지민: 얘 내가 만나는데

나쁜사람: 뭐야 ㅋㅋ...진짜 남친이냐? 와 쌍쌍바 콤보세트야?

지민: 그러는 그쪽은 개념을 밥말아 ×먹었나 왜 때려 사람을

나쁜사람: 그러게 니 여친 맞기전에 빨리오지 그랬어?

퍽-

갑자기 지민이가 내옆에 나타났고 그사람은 끝내 지민이에게 맞았다

나쁜사람: 시×..!!

지민: 그러게 내가 치기전에 피하지그랬어 그럼 안 맞았을텐데

그렇게 지민이와 싸우기 시작했고 결국 경찰서까지 가게됐다

경찰: 여기분이 먼저 여자분 때리셨으니 서로 합의 보세요

지민이도 다쳤기에 나는 빨리 합의를 끝내고 지민이와 경찰서에서 나왔다

여주: 미안해..

지민: 미안할께 뭐가있냐 너가

여주: 나때문에 싸웠으니까..

지민: 너 때문에 싸운건 알긴아네

여주: 그래도...많이 미안해...

지민: 됐으니까 빨리가자

여주: 어..어딜?

지민: 밥먹으러

여주: 웃기지마 넌 상처부터 치료하러가야지

지민: 배고픈데

여주: 밥먹을때 상처 밥에 닿아서 더아플덴데?

지민: 어떻게 치료할껀데..

여주: 마데●● 바르면되지 잠깐여기 앉아봐

나는 지민이를 낮은 돌담에 앉힌후 손에 약을 조금 짜서 발라주기 시작했다

지민: 아파..

여주: 으..미안..참아봐

지민: 넌 맨날 참으라하냐

여주: 내가 언제 맨날 참으라했어!!

지민: 지금도 나 참게 하잖아 너

지민: 너가 헤어지자한 날부터 나 계속 참았는데

지민: 넌 계속 참게했잖아

여주: 야...왜이래

지민: 난...하..됐다 밥은 그냥 나 혼자서 먹을께 집가라

그렇게 난 약을 들고 한참을 벙찐채 그 자리에 서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