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請撫養我》(短暫休息)
第11集

빨강작가
2019.04.30瀏覽數 1595


여주시점

ㄱ...갑자기 고백?

뭔가 이상하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왜냐면 나도 얘를 짝사랑했으니까


김태형/19
"나랑 사귀자? 응?"

당연하지!!!!난 개죠ㅇ...

잠만...그러면..

나 더 힘들어지는거아냐?

지금 여우라 소문도 나있는데...

너까지 그러면 어떻게 해..

내가 더 고통을 받으라는 말로밖에 안들리잖아

..하지만...애는 날 좋아하고.

아...복잡해!!!


최여주/19
"저기...시간을 주면 안될까? ㅅ...생각할 시간을 좀..."


김태형/19
"...그래 그러지 뭐 ,내일 답해줘 여주야"


최여주/19
"ㅇ..웅"

와 목소리 ..허스키한거봐..

내 이름 불러준거...진짜 너무 고맙다...

그리고 반으로 돌아간 여주와 태형



전정국/24
"....."


전정국/24
(쪼르르르르)


전정국/24
"주인...아무일 없었어?"(소근


최여주/19
"어 별로 그다지 없었는데...왜?"(소근


전정국/24
"아...아니야..."(소근

소금
캬컄컄컄캬


이수근
작가가 요즘 이상해


작가
뿌잉 뀨

(쳐맞


최여주/19
"걱정하지 마 ㅎ 아무일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거니까 "


전정국/24
"우우...웅"(눈치


김태형/19
".....ㅋ"


작가
자 이쯤되면 태형이 정체를 알려야 겠져?


작가
하핳ㅎ 태형이는

다음 이 시간에...

(쳐맞


작가
댓 많으면 빨리 올거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