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人教師
第2集(導師:智旻)

ARMY지아
2022.01.11瀏覽數 14

아침7시 잘생긴 남자가 침대에서 자고 있다. +귀여운


박지민
우음......

그순간 그 남자의 폰에서 알람이 울린다.

띠리리링

띠리리링

그 남자는 알람 소리를 듣자마자 일어나 화장실로 향한다.

그 남자의 이름은 '지민'이다.

지민이는 화장실로 들어와 슬리퍼를 신고 세수를 했다.


박지민
으음.....치카 치카

+양치도


박지민
중얼중얼...


박지민
오늘 첫 수업이 몇 시에 있더라....?.....

지민이가 첫 수업 시간을 생각하고 있을 때 지민의 폰의 전화가 온다

지민은 그 소리를 듣자마자 빠르게 양치를 끝내고

방으로 달려갔다


박지민
여보세요?

지민은 방으로 들어오자마자 전화를 받았다.

엄마
아 네 안녕하세요?

엄마
저 과외 신청하려고 전화 드렸는데


박지민
아 그러시구나


박지민
어..언제 하는 게 좋을까요?

엄마
아 혹시 오늘부터 가능하세요..?....


박지민
아 잠시만요

지민이는 한 공책을 꺼낸다


박지민
오늘 4~6시 사이는 가능할 거 같아요

엄마
아 그럼 4시로 해주세요


박지민
아 그럼 몇 번 하실 건지도....

엄마
어 일주일에 5번씩 가능할까요?


박지민
아아 네네!

엄마
수업은 대충 몇 시간씩 하나요?


박지민
엄...2시간이요

엄마
아 네네!


박지민
그럼 문자로 주소만 보내주세요 아아 학생 나이랑 이름도...ㅎㅎ

엄마
아 넵!


박지민
ㅎㅎ...그럼 이만 어머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엄마
선생님도요ㅎㅎ

그렇게 지민이는 그날부터 정국이의 과외를 시작했다!

+613-0901-방탄아파트-아미동-613호 학생이름:전정국 나이:18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