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朋友一起從事「公共事務」工作



#11_[회식에서]




옹성우
우와앙..


옹성우
흠..벌써10시네요


김태형
네.


옹성우
저.,


옹성우
본부장님♥


옹성우
오랜만에~콜?♥


김태형
..


옹성우
아잉♥본부장니임♥


김여주


김태형
..


김태형
네,뭐..


김태형
좋습니다


옹성우
그러엄 ~ 회장님도 데리고 고고?


김태형
회장님이라..



박지민
무슨소란이시죠,

임예은
헐!회장님ㅎ

임예은
저희 회식 같이가요~~~

김가은
우웅!맞아요ㅎ


박지민
회식이요.?

임예은
네에!

김가은
가요ㅠ네?


옹성우
(가라고 몸부림치는 손하트)앙♥


박지민
..그러죠

임예은
꺄아!!

김가은
우와!!같이가신데!!


옹성우
꺄앙(?)!!!



박지민
마음껏 드시죠

김가은
우와! 회장님 대박!!

임예은
헐헐 완전멋져


톡톡)


김태형
?


김여주
저..본부장님


김태형
네?

김여주
...(울먹)

김여주
나 술 잘..못하는데요..


김태형
...?

김여주
(술최소5병 먹는분..)(울먹)


김태형
몇병 정도 드시는데요)속닥

김여주
최대 7병이요..ㅠ)속닥


김태형
허얼.,7병


김태형
아니 잠시만


김태형
7병이요,,?


2시간후



김가은
흐흐♡지민아ㅏ♥ (안기는중

임예은
딸꾹) 지미나ㅎ (쓰담는중


박지민
비켜주시죠


김태형
..저..가은씨 예은씨..


옹성우
(저분들이 드디어 미쳤구ㄴ)

김여주
흫!


옹성우
..?

김여주
벌떡) 안냐쒜여?

김여주
쿵)

김여주
나능..상처마는 번디기

김여주
추운겨울이 다가아..

김여주
힝겨우찌도 몰ㄹ

김여주
쿵)


옹성우
(이사람은 그냥 미친거고)

김여주
.....


김태형
저..여주씨


김태형
괜찮으신거죠..?

김여주
...

김여주
우욹..


박지민
!!


박지민
저 태형씨,성우ㅆ


김태형
(임예은한테 안겨있는중) ..저..그..비켜주시죠


옹성우
(가은이한테 받아먹는중(?)) 아니!!그만줘요!!

김가은
흐흫 아아~


옹성우
그만줘ㅇ



박지민
..



박지민
여주씨 이리 기대시죠

김여주
...



박지민
저..여주씨 괜찮으신거죠?

김여주
네!

김여주
ㄴ..네


박지민
저..여주씨?


조용..


박지민
여주씨?


박지민
여주씨!!

쾅-



박지민
여주ㅆ


박지민
ㅇ..아...


지금이 무슨 상황이냐고..?

여주는 잠에들어버려 딱 깼는데

지민이 여주를 바라보고 있으니까

놀라서 발로 찾는데..

하필..

ㅎ..하필..거기더ㄹ


박지민
...여주ㅆ..

김여주
...회장님

김여주
....


김여주
(엄마 나 이번에 진짜 먼저가 내가 진짜진짜 사랑해 엄마 아참. 아빠 나 서랍밎에 비상금있어 그걸로 맛난거 먹어..부모님 소녀 먼저가옵니다)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ㅠ🤗]

[제가 지금 자꾸 렉이걸려서 순위권도 못보고 있는중이랍니다..허헛]

[(대충 내가 몇위인지도 모름)]

[어쨌든!]

[진짜하루하루 너무 감사드리고,]

[읽어주시는것만으로도 감사드린데 여러분..손팅까지ㅠ]

[손팅 안하셔도 되니 아프지마시고,!]

[즐거운 하루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