養育7個半人半神的孩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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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정

아가들에게 해준 이야기는

연수정

나의 이야기다

연수정

난 부모에게 버림받았고

연수정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기억했다

연수정

아빠가 돌아가실때

연수정

엄마가 날 버릴때까지도

연수정

전부

연수정

그렇게 사랑 없이

연수정

감정없이 컸다

연수정

반인반신이어도

연수정

신의 피가 더 진해서 인지

연수정

사람들이 좋게 보이지 않았다

연수정

어릴때 유치원만 가고

연수정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는 전부 검정고시로 넘겼고

연수정

대학교도 필요한 점수만 채워서 빠르게 졸업했다

연수정

그렇게 살아가는데 필요한것만 빠르게 하다보니

연수정

어린나이 였음에도 대학교까지 전부 끝내니 할께 없었다

연수정

어린나이에 전부 끝내니 신기해서 취재하려고 하는 사람들의 연락은 전부 무시했고

연수정

함부로 찾아와 무례하게 구는 사람들은 법으로 벌을 줬다

연수정

그렇게 강하게 대응을 하니 연락이 오는 사람들은 없었다

연수정

그런 사람들도 사라지니 정말 할께 없었고

무료했다

연수정

그래서 충동적으로

연수정

어린아이면 괜찮지 않을까란 생각으로

연수정

보육원 봉사에 신청했었다

연수정

그때 였을거다 아마

연수정

내가 처음으로 웃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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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와아아!

아이들

꺄르륵!!

아이들

내꺼야!

아이들

야! 거기서!!

선생님

아하하;; 애들이 많이 시끄럽죠?

연수정

괜찮습니다

짝짝짝

선생님

얘들아! 모여볼까요?!

아이들

네에에!!!

우다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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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석

선생님

오늘 여러분과 놀아주러 오신 연수정 누나/언니 에요!

선생님

다들 인사!

아이들

안녕하세여!!!

연수정

안녕(차갑)

선생님

하하;; 그럼 누나/언니 말 잘듣고 안전하게 놀고 있어야되요!?

아이들

네에에!!!

아이들

누나누나!

아이들

언니!!

아이들

우리 노라여!!!

연수정

뭐하고 놀까(차갑)

난 웃을줄 몰라서 그냥 보통 사람들 대하듯이 쌀쌀맞게 대답했었다

그때였었다 아마

한 여자애가 와서는 왜 웃지 않느냐고 물어본게

아이들

언니!

아이들

언니는 왜 안웃고 다녀여?

아이들

선생님이 웃고 다니면 행복해 진대써여!

연수정

글쎄...

연수정

언니는 행복하지도

연수정

웃을줄도 몰라

아이들

그럼 우리가 도와줄께여!

처억

그때 아이들 여럿이 나에게 손을 대었을때

이상하게도

싫지가 않았다

오히려 따뜻하고 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조금이라도 더 느끼고 싶어서

아이들을 따라갔어

아이들

누나!

아이들

입꼬리를 올려바여!

연수정

(씨익)

아이들

엄...

아이들

아니다 다시 내려요

연수정

(추욱)

아이들

음...

아이들

언니/누나 를 어떻게 웃기지?

아이들

시끌벅적

아이들

도란도란

그 조그마한 머리를 맞대고 날 웃길 궁리를 하는 아이들을 보니까

너무 귀여웠었다

내가 웃는게 뭐라고

그런 아이들의 모습에 나도 모르게 살짝 웃었었다

연수정

ㅎ(피식)

아이들

?!?!!?

아이들

누나/언니!!!!!

연수정

ㅇ..어..어?

그때 나도 모르게 당황해서 말을 더듬었고

아이들

우섯따!!!!!

연수정

....?

연수정

내가?

아이들

(꾸닥꾸닥)

연수정

설마

아이들

진짜에여!!!!!

연수정

그래 그래 (피식)

아이들

또 웃었다!

아이들

누나 웃어여!

아이들

웃으니까 예쁘자나

아이들

마자마자

진짜 살짝 웃었는데

그게 또 예쁘다고 해주는 아이들의 마음에

처음으로 크게 웃었었다

연수정

아하하하!

아이들

!!!!

드르륵

선생님

어머 잘 놀고 있었나보네요

연수정

아 오셨어요

다시 오신 선생님 품에는 갓난아기가 있었다

연수정

(빤히)

난 그 작은 아기가 신기했었다

나랑 다르게 예뻐보이고 귀여워 보였으니까

아기

우마마

연수정

''귀여워...''

선생님

ㅎ 한번 안아볼레요?

연수정

....그래도 되요?

선생님

그럼요ㅎㅎ

스윽

난 그때 아기를 안았고

아기는 정말

가볍고 부드러웠다

아기

꺄아!!

아기

흐아?

아기

꺄아!!

연수정

아...

방긋방긋 웃으며 내 손을 잡는 작은손은 정말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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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집에 와서 난 한참을 멍을 때렸다

아침에 낮에 있었던 일들이 전부

꿈...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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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멍때리다가

능력을 사용하기 위해서

능력사용방에 들어가서

약 2주일쯤 나오지 않았던거 같다

그렇게 방에서 탄생시킨게

7명의 아가들 image

7명의 아가들

'이 7명의 예쁜 아가들이다'

반인반신이어도

신이니까

생명을 탄생시키는게 가능했다

난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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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정

'7명의 아가들의 엄마가 되었다'

음...

분량이 적은거 같네요

다음번에는 조금더 채워서 오도록 노력해 볼께요

별점 부탁해요

안녕히 주무시고 탄이들 꿈꿔요:)

아 그리고 제가 이 작품을 피디 작가님 작품을 보고 영감을 얻어서 쓰게 된거라서 조금씩 장소,대사정도가 겹칠수도 있지만 컨셉 자체를

다르게 잡아서 가능한 안겹치게 할꺼지만 그래도 불쾌하시거나

이건 도용으로 번질수 있겠다 싶으시면 둥글체로 말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