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兄弟姊妹
06_廣播

해골찌
2018.04.09瀏覽數 978

여주
오늘 오빠라는 닝겐은 늦게 오니깐~

여주
아우 넘후 좋다

여주
TV나 실컷 봐야징~

틱


지민
-뀨?


지민
-앙핰핰핰핰

여주
(절레절레)아미들은 속고있어..

여주
현실웃음소리는 저게 아니야...

여주
그나저나 시작부터 눈갱했군..(심각)

여주
안본 눈 삽니다

여주
여러분 전 진지해요

여주
ㅋ

여주
됐고 얼른 채널 바꿔야지

틱

지민군 한테 여동생이 있다고 들었는데?


지민
네 ㅎㅎ

동생이 있으면 트라블이나 뭐 그런게 생길텐데 어떻게 하시나요?


지민
아..제가 뭐 다 양보하고 잘돌봐주죠


지민
제 동생이 또 많이 별나고 관심 받고 싶어해서


지민
하힣

(자막)여동생도 잘돌봐주는 지민군!

(자막)아미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겠어요~

여주
개소리 하고 있네

어제 7시30분


지민
야! 박여주 이리 와봐!!!

여주
뭐!..?!

여주
?!


지민
아이 시원해

여주
야이 드러운 새끼야!

여주
내 얼굴에 똥방구 뀌는 놈이 방탄 지민이라니!


지민
헤헿 메렁

여주
ㅂㅅㅂㅅㅂㅅㅂㅅ


지민
ㅋㅁㅋ

다시 현재

여주
아씨 생각하면 안되겠어

여주
냄새가 여기까지 오는거 같아..

여주
더러워..으..

여동생에게 한마디?


지민
바보처럼 웃기만 하는 우리 여주


지민
보란듯이 너무 해맑아서 너무 오빠가 기분이 좋아


지민
여주야! 비록 트라블이 있어도 행복하게 지내자 오빠가 너 좋아하는


지민
주스 사갈께!

역시~ 아미들의 망개 지민!

그럼 여기서 인터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주
주스 안갖고 오면 D진다 지민아

이상한거 못느끼셨나요?

짐니가 말할때

눈치 빠르신분은

댓글로 숑숑 달아주시면

이벤트 열 때 100% 당첨!해드리겠습니당

이만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