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四名警察和三名醫生
[ S2 ] 01. 當第一場雪落下時_


시즌 2 전반적인 이야기의 시발점은 이혀낭님의 소재를 참고했습니다 (소재 나눔)




예쁘게 눈이 내리던 20nn년 12월 25일.

한 연인이 손을 잡고 길을 걷고 있다


?? / 필요한 역
여자 ) 만약에 말이야.. 만약에 내가 죽으면 어떡할거야?

?? / 필요한 역
남자 ) 뭐어?! 그런 재수없는 소리 말아..!!!

?? / 필요한 역
여자 ) 아니 ㅋㅋ 만약에!

?? / 필요한 역
남자 ) 음... 기다릴거야, 나 환생이라는거 믿거든 ㅎ

?? / 필요한 역
여자 ) 풉 ㅋㅋ 그래그래 ~

?? / 필요한 역
남자 ) 진짜야~! 나 진지해 ㅡㅅㅡ

?? / 필요한 역
여자 ) 그러던지 ~ 마음만 변하지 마 ㅎ


10:48 PM
?? / 필요한 역
남자 ) ○○아 저기 아이스크림 파는데 사줄ㄲ.. ( 휙

?? / 필요한 역
남자 ) ○○아..? ○○○!!

?? / 필요한 역
남자 ) ( 머리를 헝클이며 ) 하 ㅆ.. 돌겠네... 그새 어디간거야.. ○○아! 어딨ㅇ...

?? / 필요한 역
남자 ) ○○아..?


놀랄 수 밖에 없지, 자기 여자친구가 차갑디 차가운 시멘트 바닥 도로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데 안 놀랄수가 있겠어

?? / 필요한 역
남자 ) ( 손을 덜덜 떨며 ) ○....○○아.. 왜 이러고 있어 얼른 일어나 아이스크림 먹어야지..



민윤기
한여주, 왜 이러고 있는거냐고..!!!!!!!!


한여주
오...오빠..ㅎ ( 피가 나던 곳을 막던 윤기의 손을 내려 놓으며


한여주
" 몇년 후 인 지는 말해줄 수 없지만, 첫눈이 내리는 날 내가 그대를 찾아갈게요. ㅎ "


난 아직도 잊을수가 없어,


그 말을 끝으로 더 이상 볼 수 없었던 해맑게 웃는 그 모습을.

" 그리고, 자기 생일날 떠난 내 여자친구 여주도 "





4명의 경찰오빠들과 3명의 의사오빠들 시즌 2 연재, 지금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