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感閔玧其 [第二季]
強制服從。



민 윤 기 .
너 , 당분간 집에만 있어 .


정 여 주 .
뭐? ..


민 윤 기 .
아니 , 박민재인가 박개새끼인가 안잡혔잖아 .


정 여 주 .
아 , 그렇긴 한데 ..


민 윤 기 .
일 안돼 .


정 여 주 .
..


민 윤 기 .
아니면 , 4째 만들어서 , 진심 강제로 집순이 시켜버리기 전에 .


정 여 주 .
.. 안나갈께 .


민 윤 기 .
서운 ) 그렇게 싫냐? .


정 여 주 .
니같으면 좋냐? .


민 윤 기 .
.. ( 헬육아 생각중 )


민 윤 기 .
( 로딩완료 ) 아니? ...


정 여 주 .
근데 , 뭘 물어 씨 -


민 윤 기 .
아 , 그러고 보니 ..


민 윤 기 .
은석이 , 오늘 소풍간다더라 .


정 여 주 .
소풍? .


민 윤 기 .
어 , 니가 도시락좀 싸줘 .


정 여 주 .
음 .. 그럴까? .


민 윤 기 .
집에만 있으니까 , 일거리 만들어서 찾아 .


민 윤 기 .
심심하니까 .


정 여 주 .
아!! , 안나갈테니까 걱정마;;


민 윤 기 .
황비서 두고 간다 .


정 여 주 .
짜증 )


민 윤 기 .
한번만 더 나갔다간 , 회사 때려치우고 , 강제로 4째만든다 .


정 여 주 .
닥치고 , 빨리 꺼져 .


민 윤 기 .
간다 -


정 여 주 .
빨리 , 내 눈앞에서 꺼져 .


민 윤 기 .
ㅇㅋ ..

윤기가 나간뒤 -


정 여 주 .
윤석이 도시락이나 싸줘야지 ..


정 여 주 .
뭐 해주는게 , 좋으려나 ..


정 여 주 .
김밥이나 해서 , 보내줘야지 .


정 여 주 .
후식으론 , 파이가 괜찮으려나 ..

30분후 -


민 은 석 .
엄마아 .. 회사 안갔어? .


정 여 주 .
은석을 껴안으며 ) 내 새끼 , 잘잤어? .


민 은 석 .
우웅 ..


정 여 주 .
아빠가 가지말라고해서 안갔지 .


정 여 주 .
오늘 소풍간다며? , 엄마가 도시락 만들어 놨으니까 , 가져가 알았지? .


민 은 석 .
응! .





정 여 주 .
파이는 가져가서 ,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같이먹어 , 알았지? .


민 은 석 .
응!! ..


민 은 석 .
엄마가 , 회사 안가니가 완전 좋아! .


정 여 주 .
그렇게도 좋아? .


민 은 석 .
응! ..


정 여 주 .
이제는 집에 많이 있도록 , 노력해볼게 -


민 은 석 .
진짜? , 완전신나!! .


정 여 주 .
이제 갈시간 아니야? .


민 은 석 .
응! , 가야돼!


정 여 주 .
잘 다녀와 , 아들 -


민 은 석 .
다녀오겠습니다 - .

손팅의무👍🏻 , 눈팅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