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曲故事
#3-1 [序章] 承諾:你並不孤單

알러Boo
2020.03.19瀏覽數 613


난..거지에요

난...부모도 없어요

내 이름은 박지민이에요..

이런 나인데..

내게 손을 내밀어준 한 사람.

민여주.


이 사람덕분에 난 내가 사람이란걸 인지했어요..

이 사람덕분에 내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존재라는걸 느껴요...

하지만 우리 둘은..

너무나도 달라요..


그녀는 부자였고


나는 거지였고


그녀는 인기가 많고


나는 인기가 없고


우리의 다름은 어쩔 수 없나봐요..

우리는 헤어질 운명이였나봐요..


"언제부터 넌 날 아프게 했던가"


"너도 아프잖아"


"이렇게 넌 또 멀어져가는데"


"새끼손가락 걸고 이젠 내게 약속해"


-넌 혼자가 아니야 3.19 시작합니다-




박지민
박지민. 25살. 거지. 여주를 좋아함. 화나면 여주한테 반말함. 여주를 떨치려 함. 여주를 피함. 상처를 많이 받음. 착함. 잘생김.



박지민
"난..너 싫어"


여주
민여주. 27살. 부자. 지민을 좋아함. 상처를 많이 받음. 착함. 예쁨.


여주
"너도 아프잖아"


눈팅 금지(친구랑 연락하다 늦게봤...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