順榮,我們結婚吧。

留宿一晚。

최여주

"으아아..."

결국 공은 던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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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여주야,괜찮아?"

다행히도 내가 보고 막아서 내등뒤로 모래와 공이 던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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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권순영,,너미쳤어?"

배주현이 화를냈지만,..여주가 다치지않아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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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미친건 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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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뭐야,,비겁하게...괜찮아?"

아이들이 수근거렸고,그렇게 흐지부지하다 체육시간이 끝이났다...

최여주

"고마워..."

학교가 끝이나고 여주와나는 함께 연습실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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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그게 뭐라구..."

최여주

"칫...너는 근데...나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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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그건 내가 할말이다..."

최여주

"그런가?...나는 너 좋은데..."

순간 헉했다...여주가...나를..진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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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어?...어어..."

최여주

"아냐,,친구로써어.."

여주야...너 그렇게 말하면...안되는데...

그러면...내가...

지훈이에게 너무나도 미안해지는데에....

어떡하지?...내감정을 숨겨야 하나...

여기서부터 작가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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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여기서 좀만 기다려,,"

순영이 들어가고 여주의 얼굴이 새빨개졌다.

최여주

"어뜨케...이걸 말하냐아..."

최여주

"에효...수녕이가 알며는 안되는데에..."

최여주

"어쩌면..날 싫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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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하아...최여주..그렇게 티내면 누가 모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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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나도 너 좋아하는데..."

순영과 여주는 문하나를두고 서로 마음을 얘기했다...

서로에게 전해졌음하는 이야기를....

연습이 끝난후 순영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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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여주야,,가자 내가 데려다 줄게..."

최여주

"응..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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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어어...."

순영이 문을열자마자 문을 급하게 닫았다.

그리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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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너...우리집에서 자고가"

최여주

"에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