沃爾夫曼高中的春風
危機

은똥
2019.07.30瀏覽數 141

체육시간이 끝나고 아이들은 하나둘씩 반으로 돌아왔다.

아이들이 하나둘 또 교복으로 옷을 갈아입는다.

여주는 그 사실을 까먹고 그대로 반에 들어가자마자 놀래서 소리를 질렀다.

배여주
꺄악

비명 소리를 들은 반 남학생 하나가 여주의 손목을 잡고 말햇다.

???
너 남자 맞냐??ㅋ

배여주
뭐?

???
아니 체육시간마다 화장실에서 갈아입지를 않나

???
우리가 조금만 닿아도 화들짝 놀래지를 않낰ㅋㅋㅋ 우리가 벌레도 아니고

배여주
아니 그건!!!

여주가 하려는 말을 끊고 남학생은 또다시 밀어붙히며 얘기햇다.

???
아니면 남자가 아닌거 아니야??

???
너 꽤 곱상하게 생겼잖아

그순간

마침 성재와 창섭이 반에 들어왔다.


이창섭
분위기 왜구로지....


육성재
야 뭐하냐

여주의 팔목을 잡고있던 남학생의 손을 성재가 쳐냈다.

???
아씨 끼어들지말고 하던거 해라?


이창섭
야 너 좀 깝친다?

항상 밝게 웃고 장난만치던 창섭이 정색을하니 숙덕거리던 반이 갑자기 조용해졌다.

???
너...너뭔데?


이창섭
나? 여주 동거인^^ 증말 얘는 상남자라구^^ 그니까 건들지 말자 ㅎㅎ

주위애들은 다시 수근거리기 시작했다 대부분은 여주를 건드린 남학생을 욕하고 있었다.

남학생은 그자리를 도망치듯 빠져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