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便利商店兼職 // 河成雲 [4]

난쟁이
2018.04.22瀏覽數 309

편의점 알바 // 하성운 [4]


하성운
"참 진도 빠르네"


이여주
"아.. 소,속마음이.."

미쳤어 이여주!! 진짜 미쳣다고!


하성운
"몇살이야?"


이여주
" 스,스물한살.."


하성운
"으음~ 많이 어리네? 난 25살ㅎ"

글쿠나.. 연상조하♡


이여주
"오빠라고 불러도 돼요?"


하성운
"당연히 안돼지"

...?

자기야 라고 불러줘


이여주
"헉.."


하성운
" 왜 싫어?"

너무 좋았다 소리 지를뻔..

내가 오빠랑 사귄다는게 믿겨지지가 않았고 오빠가 날 좋아했다는것도 믿기지않았고 지금 내앞에 오빠가 있는것도 믿기지 않았다


하성운
"이제부턴 오빠가 너 지켜줄게 밤바다 무섭지 않게해줄게. 외로울때 같이 있어줄게."


이여주
"오빠.."

오빠는 키에비해 꽤 큰 손으로 내 볼을 감싸더니 오빠의 입술에 내 입술을 맞물렸다 추운날씨에 덜덜 떨었는데 오빠와 키스를 하고나니 오빠가 감싸안은것처럼 따뜻햇다

쪽

한참동안 키스를 하던 우리는 쪽 소리가 꽤 크게 낫다 좀 부끄러웠지만 첫키스를 오빠와 함께하니 기분은 아주 째졌다-호우

이렇게 나와 성운오빠는 편의점알바하다가 만난 특별한 사이란다! 5년이 지난 지금도 이쁘게 사귀고있으며 평생을 함께할 식이 곧 열릴예정이다

항상 사랑해

자기야

편의점 알바 // 하성운 [끝]


자까><
여러부운!! 분량이 작다는 피드백을 받아써요ㅜ 정말 죄송드리구 분량 머니마니 늘릴게요!!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