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個人練習生 // 金在煥 [2]

난쟁이
2018.04.23瀏覽數 269

개인연습생 // 김재환 [2]

날 항상 챙겨주는 재환이에 비해 난 한없이 무력했으니까..


김재환
"여주야"


이여주
"어?"


김재환
"그 노래는 이 부분이 좀 올라가야해 그래야 다음가사가 더 자연스럽게 흘러가거든?"

아.. 이렇게 가까이에서 재환이를 보니까 은근.. 잘생겼다..! 옛날에는 볼때마다 볼록 나온 귀여운 볼살과 턱살이 젤루이쁜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까 턱살은 온데간데 없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깊은 눈 날렵한 턱선이 매력적이다


이여주
"잘생겻다.."

헙.. 속마음이...!!!


김재환
"뭐라고...? 꺄핳ㅎ하핳핳핳하 너 귀엽다"

재환이가 내 볼살을 찌르면서 말했다


김재환
"내가 잘생겼어? 꺄하핳핳하하핳하"


이여주
"흐흥..♡"

지금 당장은 연애를 못하지만 난 그를 사랑하고 그도 나를 사랑한다 하지만 지금으로써는 서로서로 데뷔에 열중을 해야하기때문에 속으로 앓고잇다

-> 그때 얼마나 속썩었는데~ 없던 병도 생길뻔햇다니깐??

-> 내가 김재환을 좋아한이유알려줄까??

첫번째, 노래 진짜 잘불러♡

두번째, 착하고 자상하고 진짜 잘챙겨줘!!

세번째, 짱 잘생기구 귀여워><

네번째, 키도 적당히 크고 옷빨도 짱 잘받음~

다섯번째, 음.. 그냥 김재환이라서? ㅎ


자까><
나도 재환이 조아해요♡


자까><
그냥.. 째화니라서??

짜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