心懷疑慮的學長和無辜的學弟

채리작가
2020.05.24瀏覽數 619


찬
주는 괜찮아??


석민
어 얼굴이랑 손목에 꼬매고 마취때문에 잠들었어


찬
아놔 더패고 오는 거였는데


지훈
그러게


석민
그러니깐 좀 더패지


지훈
아 아쉽네... 근데 알아서 처리해주시겠지..


찬
당연하지


주
몇일뒤)) 음..으.. 오빠?

이남매
주야!!


석민
괜찮아? 어디 안픈데있어? 상처는??


주
오빠.. 나 괜찮아.. 근데 후니오빠좀 잠깐 나가있어주면 안돼??


지훈
삐짐))알겠어((나감


찬
왜? 무슨 할 말 있어??


주
그건 아닌데 오빠는 아무 잘못없는데 뭔가 무서워..


주
그래서 오빠한테 너무 미안해((울먹


석민
괜찮을꺼야 지훈이 형도 이해해줄꺼야


석민
생긴 트라우마는 우리랑 다같이 천천히 극벅하면 괜찮아 질꺼야


주
진짱??((울먹


찬
응! 그러니깐 열심히 화이팅!!


지훈
이렇게 되서 고양이는 이젠 괜찮아 졌서 한동안 괜찮았는데


지훈
늑대에 의하여 발생


지수
그럼 어떻게 해야하는데


원우
뭐 똑같이 극복하는거지.


지훈
근데 좀 오래걸려


준휘
우리만해도 4달이나 걸렸는데 늑대는 하....


찬
빨리 낫기를 바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