霸道的哥哥和乖巧的弟弟
11_醫院

은청월
2020.08.08瀏覽數 1066

윤서연
지랄하네


권순영
힝..

윤서연
힝으로 쳐 맞고싶나


권순영
힝 입니다


문준휘
야..하지마 너가 애교부리면 내 수명이 짧아 지는거 갔어


권순영
저 새끼가


홍지수
그만 싸우지?맨날 싸우냐


최한솔
그나저나 누나 어디갔어?


서명호
저~~~~어기 앞에


이석민
언제 저기까지 갔어..?


부승관
몰라 걍 뛰어

타다닥


윤정한
니는,,허,,말도 안하고 앞에 가냐

윤서연
그냥

윤서연
참 하는짓들이 애기갔다


이찬
누나가 할 소린 아닌듯


이지훈
맞습니다


서명호
인정하죠

윤서연
에휴

띠리리리링

윤서연
여보세요?

간호사
김&&님,최@@님 보호자분 되시나요?

윤서연
네,그런데요?

간호사
지금 두분이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수술증 이십니다..빨리 와주세요

간호사
여기 ₩₩병원 입니다

뚝

윤서연
시발

윤서연
윤정한 뛰어


윤정한
왜?

윤서연
잔말말고 빨리 뛰어!!!!!!!!!

타다닥


윤정한
왜저래..


윤정한
일단..

타다닥


윤정한
병원은 왜?

윤서연
엄마..아빠..허억..

윤서연
교,,통사고,,당하셨데..

윤서연
허으..


윤정한
뭐..?


최승철
정말로..?

윤서연
하..시바알!!!!!

간호사
윤서연님..?

윤서연
네..

간호사
두분들 수술등이시고요..아직은 잘 모릅니다

윤서연
하아....

윤서연
개새끼..꼭 잡을거야..

서연이가 주먹과 입술에 힘을줘 피가 난다


윤정한
야..너부터 진정해